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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찰청 [668936] · MS 2016 · 쪽지

2018-12-31 00:19:26
조회수 263

시간이 참 무서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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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보다 더 현실같았던 상상이 점점 무뎌지는거 같아서요

제 물리적 존재조차도 그 상상에 압도당했는데 요즘은 그냥 그럭저럭...


잊고 싶은건 잊지 못하고 잊지 않으려 애써 지킨 것들은 점점 잊히는거 같아 두려워요.

디테일, TMI가 이제 하나의 이미지 내지는 개념으로 남은 거 같아 슬프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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