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대 통번역 대체할만한과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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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번역과 아니면 솔직히 다른데는 가기싫은데요...
외대통번은...음..제 성적보면...안될꺼같기도하고...ㅜㅜ
그래서 통번역 대체할만한 다른과 있을까요???
용캠가야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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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대 자체를 비추요... 지주님 소환글이네
아.제가 자꾸 이런글올리는데요..
제가 통번역하는게 꿈이라서요...다른데는 생각이 없네요..ㅜㅜ
전문적으로 배울만한곳이 외대분이라서,...
지주님은 외대를 별로 안 좋아하시나봐요 ㅎ;
차라리 유명대학 상경계 진학한다음에 대학원으로 통대가세요
학부수준에서 통번역 별로 의미없다고 통번역학부 재학생한테 들었습니다
아 그런가요...대학원까지는 생각해본적이 없어서...읭
아 그런가요...대학원까지는 생각해본적이 없어서...읭
아 그런가요...대학원까지는 생각해본적이 없어서...읭
아 그런가요...대학원까지는 생각해본적이 없어서...읭
통대
통번역은 아니고 외대 영어과 수업들어봤는데 그냥 그저 그래요
외대자체비추해요 정말입니다. 지금도 외대 많이 시끄러워요 쓰고나니 훌리같네..
영어과는 어떤가요??
제가 영어영문학과에서 반수했는데요..영어영문학과는 저한테 맞더라구요...
제가 영어를 좋아해서...
정 통번역 배우고싶으시면 윗분처럼 대학원을 통번역으로 가면되요
학부는 더좋은대학 가시고
저희학교 통번역과 정말 좋은학생들이 재학중이고
학교 메인이긴 합니다만 어자피 문과는 간판입니다,
저희학교 통번역 안된다고 해서 용인을 가시면 진짜후회하실겁니다
서울도 후회하지만 용인은 더 그럴거고요, 그리고 아무리 학교의 메이저과라 하더라도 학교가 추구하는 발전방향에 영향을 받지 않을수는 없습니다
며칠전까지만해도 분교통폐합과정에서
서울의 통번역학과 명칭을 영어커뮤니케이션학과로 바꾼다고 하는게
이 학교를 운영하는 사람들의 주장입니다,
이 사람들은 학과 이름이 갖는 상징성과 그 가치가 뭔지를 정말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이런 학교밑에서 유능한 학생들이 그많은 등록금을 주고
'애교심' 이라는 것을 자의든 타의든 억지로 주입시켜서 그들의 발전방향을 정당화하려고 하는 꼴을 보면 진짜 욕이 안나올수가 없습니다.
제가 늘상 학교를 까고 다니는 이유가
원래부터 애교심도 없고 반수도 실패한 이유도 있고 그렇긴 하지만
최근의 학교의 행태를 보고있으면 좋은 학생들의 재능을 죽이고 있다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할수 있습니다. 아무리 외대출신으로서 뛰어난 역량을 발휘한다고 해도 사람들은 그 학교가 현재차지하는 위상과 발전 정도에 따라서 그 사람을 평가하기 마련입니다. 저는 오르비에서 더이상의 피해자가 없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