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들 좃같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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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들 어차피 못 알아 듣고 지 바쁘다고
질병 원인, 증상, 생활적인 측면에서 신경써야 될 부분들
전부 다 짤라먹고
병명 씨부리고 약만 처방함
그 특유의 권위의식, 건방짐이
너무 좃같음
대학 병원이 더 심한데
몇달 대기해서 진료 받았더니
"어디 불편하세요?"
"아 저 류마티스 쪽인 거 같은데 이러한 증상이 있.."
"네 혈액 추가 검사하고 다시 오세요" ㅇㅈㄹㅋㅋㅋㅋ
내가 느끼는 불편함 설명하려고 하니까
눈썹 휘어지면서 인상 썩음
개새끼 아직도 기억나네
서울대 류마티스로 알아주는 의사였는데
근데 오늘 진짜 tmi급으로 설명해주시는 이빈후과 선생님 뵙고 케바케임을 다시금 느낌
드물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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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의원은 서비스질이 말도 안 되게 떡상한 느낌을 받았는데 의외네요
요샌 좀 괜찮은 듯
특히 30~40대 젊은 의사들이 친절함
저 다니던 동네의원은 수능끝나고 6년만에갔는데 기억해주시고 동생들은 다들 잘지내냐고 수다떨다가 돌아옴ㅋㅋㅋㅋㄱㅋ
동네의원이 친절한 분 꽤 계심 그래서 잘 되는거지 뭐
그렇게 안하면 우리나라의 거지같은 수가때문에 돈을 못번다는 의견도 있긴함
종합병원에서 3개과나 다녀봤지만 진짜 사바사임..
ㄹㅇㅜ 재수 때 너무 아파서 응급실 갔는데 마상도 덤으로 받고 옴
동네에 고의 출신 이비인후과 의사분 계신데 댕친절하심
혹시 설마 북가좌동이신가요?
ㄹㅇ 동네의원들은 사업이라그런지 많이 친절해짐
동네는 ㄹㅇ친절함 대부분의 경우는 진짜로다가
대학병원은 ㅅㅂ 진짜 하 그런 경우 많고아산병원 다니고있는데 제 담당의사쌤은 5 60대인데 친절하시네요ㅋ
제가 행운이있는지 그외에도 불친절한 의사분은 별로못만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