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거국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20205840
아빠랑 계속 의견 충돌하는데 아빠는 실속 따져서 부산대 경영 장학금받으면서 공기업 준비해라 이시고
전 좀 힘들게 살아도 인서울해서 경험 쌓고 싶고 아직 취업걱정은 안하고 싶다인데...
도대체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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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수능
D - 209
근데 집이부산이시면 부산대다니는거×3이 인서울다니는데드는돈임
집이 부산이라 더그래요 아무리 생각해도 부산대가 더 실속있는건 동의 x100인데 저보다 공부 개같이 안하고 부대 가서 같은 타이틀 단다는거랑 우물안 개구리 되는게 너무 싫어서 인서울 하고싶어요
집이 부산이면 인서울 로망이 클거같네요. 잘생각하시고 고민하는거 추천드려요. 부산대보다 훨씬 높은데면 인서울 추천하고 비슷한라인이면 부산대가 더 나을거같아여.
이제 봣네여 죄송합니다 답변 감사드려요 아마 상한선이 중대 일거 같은데 더 고민 해봐야겟습니다
전 돈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라구 생각해요
인서울 경영갈수있으면 더 낫지 않을까요
인서울 경영 할려면 시립대 외대는 불안한 56칸이고 과 인문까지 낮추면 중대 까지 될거 같아요
반수 생각없으시면
전 인서울이 낫지 않을까 싶어요.
지금 공기업가는게 인생목표가 아니라면..
전 현실적인 조언은 아니고,
주관적인 가치관으로 저라면 인설갈거같아요.
과정과 경험이 굉장히 중요한거 같아요.
그냥 작성자님 마음에 한표..
지금 아빠는 공기업 가는걸 인생의 목표로 잡으라고 조언같은 강요를 하고 계셔서...
ㅜㅜ..작성자님 성향과 가치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설상 공기업이 목표더라도
부대를 가면 더 유리한거지
서울간다고 못가는건 아니지 않나요?
(저 참고로 잘 몰라요 ㅜㅜ)
저도 아직 대학교를 안가봤지만(그래서 잘모르지만)
인터넷 조언은 너무 뭔가 결과론적이고 실속을 챙기는 것에만 치중된 느낌~?
막 경제적으로 집안ㅇ 너무 힘들고 서울에 가는게 폐끼치는거고 그런거 아니라면
작성자님이 지금 서울에 가고싶으시니 가는게 맞다고 봐요~~
댓글 정말 감사드려요 부산대가면 그 지역인재 그거 때문에 아버지가 그러시는거 같아요 본인이 공기업이라 그런 경우 많이 보셔서 더 그러시구요 ㅠㅠ 다시 한번 댓글 감사드립니다
아니에요 ㅜㅜㅜ
좋은선택하시구
행복하세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