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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문학 1화 0 0
오르비문학 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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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tstey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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켁켁켁 숨막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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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진짜....슬퍼요.....ㅠㅠ
제가 병아리>>>닭까지 7달동안 정들도록 키운적도 있었는데;; 반성해야겠네요.....
그렇지만 롯데마트 5000원짜리 치킨에 설레는 마음은 어쩔수가.............
헐~;; 병아리에서 닭까지 기르기 정말 힘든데!ㅠ
레전드급이네요.
몇명 키우시더라구요 저도신기햇음 전 병아리 5번삿는데 1주일있으니까 가시던데.. 나름따뜻하게했는데 ㅋ.. 근데 닭징그럽던데
기르다가 병아리가 시름 시름 앓을 떄가 오면
마이신을 사다 먹이면 닭까지 삽니당.
마이신 캡슐을 벗기고 가루약을 먹이니까 닭까지 컸는데 저희집 개가 물어서 닭도리탕 해먹었어요
병아리감별사?? 이런직업도 있던데
어쨌든 일반 학교앞에서 파는 병아리는 감별한결과 병든 병아리 모아놓은거임 ㅠㅠ
그거닭까지 키우면 대박임
병아리감별사는 성별감별해서 수컷 걸러내는 직업아님? 어쨋든 병아리 사면 닭까지 키우는건 별로 안어렵던데..
닭을 어디로 나르는 트럭같은게 집근처에 종종 세워져있는데
천장높이가 20cm쯤 되보이는 우리에 갖혀
날씨도 추운데 고개도 못들고 움츠리고 있는 닭들이 어찌나 안되보이던지.
저도 병아리 닭까지 키웠던거 생각나네요... 나중엔 점프력이 쩔어서 냉장고박스에다 키웠음;;
근데 어느날 할머니가 갑자기 요리해버리심.. 저랑 동생은 못먹었어요 ㄷㄷ;
아옛날에 달묘전설 볼때 들었던 브금이다..
그러고 보니 요즘에는 학교앞에서 병아리 안파네요 ㅋ
저두 몇마리 죽이다가 할머니께서 닭까지 기르셧는데 할머니댁 갔을 때 저는 알지도 못하고 먹었던기억이;;;ㅋ;;;ㅠ
학교 앞에서 파는 병아리는 왜 이렇게 잘 죽는건지 .. 정성스럽게 돌봐주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