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제목은 꽤나 정중하신가봐요. 현역때 어디정도? 라는 제 말투가 불편하셨음 바로 답글에 불편하다 하셨어야죠,,답글에 본인 잘본 10모 점수 말하고 현역때 수능 망함 이렇게 쓴건 본인 입장에서 되게 정중하신 표현이었나봐요~얼굴도 모르는 님한테 악감정가지고 쓴 댓글 아니었구요, 본인 잘못 인정 먼저하시고 저한테 피드백할 내용을 말씀하시는게 정중한거예요
댓글 쓰고 있었는데 바로 이렇게 답글로,, 어쨌든 뭐 쓰던거 이어서 쓰죠,, 우선은 사과 감사합니다. 댓글 쓴 제 의도가 본의아니게 와전된 거 같네요. 오르비라는 커뮤니티는 아시다시피 익명을 기반으로 하는 커뮤니티고 그렇기에 표현을 스스럼없이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에 저도 제 댓글이 불편할 수 있다는 생각을 미쳐 하지 못하고 댓글을 썼습니다. 하지만 이는 님에게 악감정을 품고 쓴 댓글이 아니며, 본의아니게 그 억양이 와전된 것은 매우 유감입니다. 이는 매우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한줄로 성의없이 사과올립니다 라고 쓰는 것보단 이렇게 올리는 것이 더 정중한 표현이라 생각되어 길게 답글을 쓰고 있던 중이었는데 님은 이런거 저런거 다 필요없이 제가 빨리 사과를 하길 바라신거 같군요.
저는 성의있게 쓴 것이니 오해하지 않았음 좋겠어요!!
처음에 저도 회원님 말투 보고 왜 이렇게 거칠지 싶었는데 다시 생각하니 제가 좀 예민하게 받아들인 것 같네요~~ 회원님 심정도 충분히 이해하며 저는 성의없이 사과올립니다로 굳이 때울 마음은 아니었어요~~ 오는 말이 고와야 가는 말이 곱다는데 제가 먼저 좀 오해해서 말실수를 한 것 같네요~~ 회원님도 이 댓글 보면 “정중한 태도”를 갖추어 답글 달아주세요.
현역때 어디?

현역 10모 95 98 2 97 88현역 수능 망함
국숭세단 라인?
왜 묻는건데요?
국숭세단 라인에서 중경외시까지 왔다면 삼반수해서 연고대 갈 확률도 높으니까요 그렇게 공격적으로 물어볼꺼까진;;
삼반을해서 성공한다는 보장이없자너ㅠ
일단 긍정적으로 봐주세요 안 성공한다는 보장도 없자너ㅠ
제가 그꿈갖고 경에서 반슈해서 실패해서 그래요 ㅠ
일단 꿈과 희망을 주세요 벌써 독을 주시면 맥이 빠져요 ㅠㅠ

내년에 정시인원도 늘고 본인이 열심히하면 될거야!!?!!본인이 정하셔야 할듯요ㅇㅇ알지도 못하는 사람들 의견 들어보고 싶어서 글 올렸으면서 그래도 같은 수험생 입장에서 도움주려고 댓글 단 사람한테 현역때 어디였는지 왜 묻냐고 말하는 태도가 약간은 충격이네요,,
현역 때 어디? 어디 정도? 이렇게 탁탁 물어보시는 말투도 사실 좀 불편했는데요....회원님만 불편하신 게 아니라 제가 먼저요...좀 정중하게 물으시던지요..
본문 제목은 꽤나 정중하신가봐요. 현역때 어디정도? 라는 제 말투가 불편하셨음 바로 답글에 불편하다 하셨어야죠,,답글에 본인 잘본 10모 점수 말하고 현역때 수능 망함 이렇게 쓴건 본인 입장에서 되게 정중하신 표현이었나봐요~얼굴도 모르는 님한테 악감정가지고 쓴 댓글 아니었구요, 본인 잘못 인정 먼저하시고 저한테 피드백할 내용을 말씀하시는게 정중한거예요
제 댓글에 좋아요 달린 것만 봐도 일단은 본인이 잘못하셨단거 아실거 같네요
저도 말투가 불편했던 건 사실이니 먼저 사과 올립니다.
근데 회원님도 처음에 좀 말투가 불편했으니 회원님도 사과바랍니다. 저도 잘못한 거 있고요.
댓글 쓰고 있었는데 바로 이렇게 답글로,, 어쨌든 뭐 쓰던거 이어서 쓰죠,, 우선은 사과 감사합니다. 댓글 쓴 제 의도가 본의아니게 와전된 거 같네요. 오르비라는 커뮤니티는 아시다시피 익명을 기반으로 하는 커뮤니티고 그렇기에 표현을 스스럼없이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에 저도 제 댓글이 불편할 수 있다는 생각을 미쳐 하지 못하고 댓글을 썼습니다. 하지만 이는 님에게 악감정을 품고 쓴 댓글이 아니며, 본의아니게 그 억양이 와전된 것은 매우 유감입니다. 이는 매우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한줄로 성의없이 사과올립니다 라고 쓰는 것보단 이렇게 올리는 것이 더 정중한 표현이라 생각되어 길게 답글을 쓰고 있던 중이었는데 님은 이런거 저런거 다 필요없이 제가 빨리 사과를 하길 바라신거 같군요.
지금 댓글 쓰고 있었어요;;
사과 확인하신다면 답글 또는 댓글을 달아주시길 바랍니다. 그게 바로 님이 원하시는 “정중한 태도”이니까요.
저는 성의있게 쓴 것이니 오해하지 않았음 좋겠어요!!
처음에 저도 회원님 말투 보고 왜 이렇게 거칠지 싶었는데 다시 생각하니 제가 좀 예민하게 받아들인 것 같네요~~ 회원님 심정도 충분히 이해하며 저는 성의없이 사과올립니다로 굳이 때울 마음은 아니었어요~~ 오는 말이 고와야 가는 말이 곱다는데 제가 먼저 좀 오해해서 말실수를 한 것 같네요~~ 회원님도 이 댓글 보면 “정중한 태도”를 갖추어 답글 달아주세요.
오해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작성자님의 진실된 마음이 느껴지네요. 제 댓글도 더이상 마음에 담아주시지 마시길 바랍니다. 전혀 그런 의도가 아니었으니까요
거의 답정너 아니누
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