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가, 화1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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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강으로 얻어가는 것이 어떤 건가요? 독학과 비교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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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화1 같은 경우에는 타임어택 과목이라서 시간이 중요한데 물론 독학으로 깨달은 분들도 계시겠지만, 인강에서 문제를 빨리 풀 수 있는 스킬을 알려주는 게 좋은 ㄱ거 같아요

저보다 깊이와 넖이가 있는 분들이 여러 학생들 보면서 고민하고 생각해서 알려주는 것들이라는 점과 그 스킬들을 제가 반복하고 고민하면서 얻어가는 것들이 있을 거라는 점이 있겠네요. 궁금했던 건데 답변 감사해요!음 독학도 좋은데 그거만으로는 다 해결하기엔 부족한 면이 두 과목 모두 존재한다고 생각해요
독학으로 알 수 없는 부분, 즉 한계가 있을 수 있고 조금 더 빠르게 수능에서 필요로하는 곳까지 갈 수 있게 도움 받을 수 있다는 말씀인가요?
오 네네 정확하시네요
인강으로 얻을 것만 빠르게 익히고 어려운 문제 스스로 깨닫는게 있어야한다고 생각
기본에 충실하는 건 당연하고 더 나아가 인강으로 취할수있는건취해야 한다는 의미인가요?
화1은 닥치고 2014부터 2019까지 기출, 학평 양치기 최소 30번씩해야 3페이지까지10분컷 냄

+1수 하게 되면, 공부 시간 늘어난 만큼! 반복 많이 하고 고통스러울게요!넵!
이번수능때 화1 50맞은사람입니다
작년 화학 3등급 컷걸렸었는데 인강도 안듣고, 재수 수업도 잘 안들었는데 사설 모의고사만 시간 재고 엄청 풀었어요. 그래서 독학으로 하는것두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대신 저는 못푼 문제나 어려운 문제 푸는 단서나 참신한 비킬러들은 따로 노트정리 했어요. 그리고 한달에 한번정도 다시 복습했던거같아요. 혼자서 하는게 첨엔 힘든데 사설모의고사나 EBS정리 하다보면 비슷한 주제들이 많아서 하다보면 점점 쉬워지실꺼에요.
저도 작년에 똑같은 고민했어서 이글남깁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경험 압축해주시니 많이 느껴지네요! 분수, 비, 소수 계산에서 버벅이는 것과 한 번 풀고 나서 다시 풀면 시간도 부족하지 않고 다 풀리는 것. 그래서 제 문제점이 연습부족, 공부량 부족인가하는 생각 갖고 있어요. ebs나 기출, 모고가 어렵진 않았었는데 수능에서는 마지막 4페이지 4문제를 버버버버벅이다가 끝냈네요. +1수 하게 된다면 말씀해주신 경험, 방법들이 큰 힘이 될 겁니다. (제가 하던 방법들과 다르지 않아서요) 고마워요!
저도 작년엔 6,9모고 1등급에다가 사설모고도 나름 잘봤었는데 막상 수능때 망해서 이걸 어떻게 해야하지 했었는데 시간 압박으로 인한 계산실수를 줄이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모든 모의고사를 30분컷하려고 했어요. 비록 15문제나 16문제에서 끝나는 경우가 많았지만 푼문제들은 (주로 비킬러니까) 다 맞추자는 생각으로 꼼꼼히 풀었어요. 작년에도 나름 킬러대비를 잘했다고 생각했는데 작년 수능에서는 킬러문제를 하나도 풀지 못했어요.
저는 체화가 덜됐다고 생각해서 작년 교재 복습도 다시했고, 못푼 4,5문제를 시간들여 정리하고 문제를 풀기위한 단서들을 정리했어요. 이걸 봤으니까 이다음에는 이걸해야지 이런느낌으로. 나만에 풀이방법을 정리했어요.
아마 작년의 저같아서 긴글 다시 남겼어요. 킬러들 체화하시고 각종모고들로 훈련하시면 좋은결과 있으실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