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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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를 잘 알고 이용할줄도 알아야 되는것 같아요.
오늘,, 제가 제도를 오해한데다 제도의 맹점을 잘 몰라서
학교 독서실 퇴실 당했는데 기분이 참,, 안좋았어요. ㅠㅠ
+ 인맥도 중요한듯 해요.
이 작은 사회에서도 조교랑 친하게 지내면
자리만 잡아놓고 독서실 안나와도 퇴실자 안되는데.. ㅜㅜ
그냥,, 기분 참,, 우울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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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하게 사는 사람들이 피해를 입는 세상이니까요. ㅎ
조금은 약게 굴 줄도 알아야 합니다.
이건,, 전적으로 제 잘못이긴 해요.
제도를 잘못 이해하고 있었고,,
맹점은 아에 알지를 못했으니.... ㅠㅠ
다만 공부하라고 만들어준 곳에서 공부만 한 학생은 퇴실,
공부 안하고 제도를 잘 이용하고 인맥 쌓은(?)학생들은 그대로 남았다는게 문제... ㅜㅜ
제도가 뭔지를 말씀을 안하시니 무슨 문젠지 알 수가;;
그게,, 설명하면 긴긴,, 이곳 문화(?)와 규칙이 있어요.
달마다 강제퇴실자와 입실자를 새로 뽑는데,,
저는 그 과정에서 오해가 있었고
또한 많은 학생들이 조교가 눈감아줘서,,
살아남았다는거에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