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빨리 수능날 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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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오는 압박감에 정신 놓기 일보 직전임
이젠 하루가 1년 같네요
책 붙잡고 있어도 머리 속에 들어오는 것도 없고
모의고사 풀어봐야 평소에 못 풀던건 여전히 헤매고 풀줄 아는 것만 풀어대고
외국어 EBS 봐바야 이거 설마 시험에 나올까 싶고
탐구 기출 분석은 지겨워 죽겠고 그렇다고 이 시기에 또 다른 모의고사 풀기도 뭐하고
그냥 될대로 됐으면 좋겠음
전과목 다 한두문제만 틀리면 좋겠네
쓸데없이 욕심만 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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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르비 선배님들 조언좀 주시면감사드리겠습니다 고1.인서울 간호대지망....
ㅎㅇㅌ 전 다맞추려고 하다가 멘붕당하지 말고 그냥 한두개는 틀려도 상관없다는 생각으로 보려구여
넹 저도 물1이나 가형 킬러문제 딱 느낌 오면 쿨하게 버릴 각오 되어 있습니다 ㅋㅋ 설의가 목표도 아니고 그냥 쿨하게 한두문제 버려주고 남들 맞추는 문제만 꿋꿋하게 맞추려구요 ㅋㅋ
콜! 욕심이생기네요..제발 제발!ㅎ
제발! ㅋㅋ 일생동안 딱 한번 대박뽀록이 터진다면 바로 3일뒤! ㅋ
하루가 일년처럼 길구나......
추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