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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양♪ [110156] · MS 2005 · 쪽지

2011-11-05 23:45:09
조회수 140

역시 안하던 짓을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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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꼬이는거 가타요.. ㅋㅋㅋ...



오늘 오랜만에 케텍타고 멀리 친구 만나러 가는게 좋아서

아침에 안바르던 파운데이션까지 바르고,,

케텍에 올라타서 셀카를 찍을려는데 

화장품 색깔이 저의 원래 피부랑 안맞는거에요. 어색어색.. ㅜㅜ






여자들끼리의 만남인지라 백화점1층에서 화장품을 구경하다가

난생처음 눈화장이라는걸 해봤는데

완전 불편하고 번져서 화장솜이랑 물티슈 꺼내서 닦느라 바쁘고... ㅠㅠ






결정적으로 영화를 봤는데

그 영화가 슬픈 영화였어요... ㅋㅋㅋ... ㅋㅋㅋ......

안그래도 눈화장 처음 해봤는데 슬픈 영화라니... ㅋㅋㅋ ... ㅋㅋㅋ... ㅋㅋㅋㅋㅋ


꾹꾹 참다가 마지막 장면을 보고 울음이 터졌는데 팬더되었어요. ㅋㅋㅋ







영화는 '청원' 이라는걸 봤는데

안락사에 관한 영화였는데 괜찮았어요..'ㅅ'


중간중간 나오는 음악도 좋았고 ㅎㅎ


다만 여자분들 눈화장 조심하세요. 슬퍼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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