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는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983233
쉽게 생각하면 참 별거 아닌데
가끔은 참 어려운 거 같기도 하고
저는 별로 크게 그런 걸 신경쓰는 사람이 아니라
잘해주고 싶은 사람한테는 잘해주고 싶은 만큼 잘해줌
나머지는 살면서 대충 습득된
착하게 인사 + 잘 웃기 + 적당한 애교와 장난
으로 대충 편하고 재밋고 좋은이미지'~' 정도로 때움 ...
그리고 싫은 사람은 진짜 대놓고 싫어해요 저는 ...
별로 싫어한다는 걸 숨기고 싶은 생각도 없음 ... 이건 좀 더 어른이 되어야 고쳐지려나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아 근데 싫은 건 진짜 어쩔 수가 없어 'ㅅ' .. (비추몬님 미안)
♥.♥
전 싫은 티를 못숨겨요 ㅋㅋㅋ 포커페이스가 안됨 ㅋㅋㅋㅋ
되도록 적은 안 만드는 게 좋은 것 같아요. ㅋ
사람 인연이라는 게 언제 어디서 어떤 형태로 부딪히게 될 지 모르는 거라...
그래서 전 싫은 사람은 최대한 티를 안 내고 자연스럽게 멀어집니다. ㅎ
어쩔 수 없이 계속 봐야하는 사람이라면 자연스럽게 투명인간 취급... ㅋ
되도록이면 싫은 사람을 아예 안만드는게 제일 좋은데 ! 가끔 하나씩 생기긴 하더라구요 ..
저도 티 안내고 투명인간 취급하는거 연습해야게씀*'ㅅ'* ㅋㅋㅋ
전 속으로 싫어하다가 그사람이 티내면 티내는데.. ㅋㅋ
먼저 내면 왠지 손해보는? 느낌이 들어서요. ㅠㅠ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