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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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 인간관계에 대한 회의가 들어서요. ㅠㅠ
제가 폭넓은 인간관계를 하는 것도 아니고
지금 속한 곳에서 제가 하고픈 공부를 한다는게
미움받을 수 있다는건 알지만....
제 나름 노력해왔다고 생각했는데
카페 알바생이 이유없이 틱틱대질 않나
별것 아닌걸로 열폭하는 어린 선배가 있질 않나
나름 맛난거 많이 주고 샤프심(아인!! ㅋㅋ)이나 복사카드도 빌려줬던 동기가
(그 빵이 별것 아닌것 같아도
자취하는 제가 아침으로 먹는거였거든요 ㅜㅜ
가끔 늦잠자서 아침 못먹으면 빵먹는데
나란히 앉은 동기 옆에서 혼자 먹기 그래서 조금씩 줬는데..)
아는 사람이랑 돈거래 안한다고 3천원을 안빌려준다질 않나... ㅡㅡㅋ
제가 3천원 떼먹고 도망가는 이미지인가..
오르비에선 비추몬이 붙질 않나..
저는 진짜 남한테 피해만큼은 안주고 나름은 잘할려고 노력했는데
참,, 기분이,, 그러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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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힘내세요....
그래두 딸기양님을 좋아하는 사람이 많이 있을테니까요!♥
노력으로 안 되는 것도 있어요.
애시당초 노력을 쏟은 상대가 받은만큼 베풀줄 모르는 사람일 수도 있고요.
음 그곳을 얼른 떠나는 게 좋겠다 'ㅅ' ..
신경 안쓰고 사는게 젤 편한데 머리로는 알아도 마음은 아니져 ㅠㅠ....
ㅋㅋㅋ 비추몬님 안녕하세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