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한 진실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982191
http://v.daum.net/link/22149307?CT=ER_NEWS
저는 화장을 꼭 해야한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화장품이 많이 갖고싶은 난감한 여편네에요..ㅠㅠ
파데나 아이라이너, 마스카라 등에는 관심이 별로 없지만
노화에 관심이 많아서 에센스를 사기 위해 적금까지 드는...
저는 화장을 꼭 해야한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화장품이 많이 갖고싶은 난감한 여편네에요..ㅠㅠ
파데나 아이라이너, 마스카라 등에는 관심이 별로 없지만
노화에 관심이 많아서 에센스를 사기 위해 적금까지 드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전 딱히 관심은 없는데 모공관리 화장품은 필요ㅠㅠ...
엄마가 헤라꺼 세럼 샘플줫는데 참 좋더라
진즉 다씀...그렇다고 내가 헤라 쓸순없자나 ㅠ
샘플 구할수는 없나.....
샘플도 ㅎㄷㄷ하던데....
전 피부엔 별거 안바르고 눈화장 짱 열시미해서
사람들이 제가 화장 엄청 많이 하는 줄 알아서 좀 슬퍼요 ㅠㅠ.......
근데 뭐 눈화장 열심히 하니까 많이 하는거긴 한건가 ㅋㅋㅋ
근데 보통 눈만 보여요 ㅠㅠㅋㅋㅋ
ㅋㅋ알아요 하지만 눈화장 포기할 수 없음 ㅠㅠ
으잌ㅋㅋ 제 친구는 가인급으로 하고다니는 애가 잇긴해요 ㅋㅋㅋ
저는 선크림만 바르고 다녀요. 귀찮아서.. ㅠㅠ
하지만 기초화장품은 욕심이 많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