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등감 ㅁㅌ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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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욕심이 많아서 열등감도 잘 느낌
다른 사람이 볼 땐 추해 보알 수도 있지만
열등감이 없었으면 사람구실도 못했을듯
저는 이게 저를 움직이는 원동력이라고 생각해서..
(물론 선은 지킨답니다)
흔히 반에 있는 공부도 앵간 잘하는 모범생+훈훈한 친구
>>>부럽다!!!>>>나도 저런 인생 궁금!>>>어케해야되지?>>>공부시작
그 덕에 성적도 고1 전국 누백 54%>수능 누백 2.1%
(자랑할만한 성적은 아니지만 이 정도면 그래도 나름 인간승리...라고 생각)
이제 훈남의 영역은 억떡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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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관리 가즈아
현대 의학에 감사
기회라도 있으니

그 영역은 쳐다보는 거 아니에오
본 투 비 인싸들 너무 부러웡그래두 고1때 누적 54프로면 인간구실은 하신듯 전 잭팟이었는걸요

그것도 그나마 운이 좋았던듯...아직도 기억나요 국 수 영 5 5 3
저도 기억합니다만 국7 수6 영7
앗...ㅠ 그래도 성적 올리셨으니 대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