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VaiIlstrAxXevN [824352] · MS 2018 · 쪽지

2018-12-06 12:46:23
조회수 208

큰 것을 바란건 아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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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행복해지고 싶다


홀로 침전한다는 구절..


나같은 족속들만이 느낄 수 있다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권태인지 나태인지


나를 심연으로 끌고 들어가서


도저히 빠져 나올 수가 없다


나는 불행하게 살아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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