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히 일어나서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971728
학교갈 준비를 하고있어요 ㅋㅋ
1시반 수업은 안늦을듯 해요.. 'ㅅ'
어제 필름,,,이라는게 끊겨서
손에 왜이렇게 큰 상처가 있는지 궁금했는데
오르비를 보고 알았어요. ㅠ_ㅠ
하이네켄은 맛이 없어서 거의 마시지는 않았어요.
지금 누룽지탕 끓여먹고 있는데 속이 아파요... ㅠㅠ
에휴...
금주 해야겠죠?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어젯밤에 무서웠어요 크게 다치실까봐...
ㅠㅠ 죄송합니다,,
어떻게 하면 이런 모양의 상처가 생기는지 궁금했는데
비결(?)이 있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