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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만큼 가능스러운사람을 본일이 없다 [765369] · MS 2017 · 쪽지

2018-12-05 15:16:32
조회수 355

악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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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만히있으면 뭔짓을 할 지 몰라서 그냥 깡소주 까고 억지로 잤는데 4시간만에 가채점하는 꿈꿔서 바로 깼어요

 차라리 재수한게 꿈이면 좋겠어요

점수오른거 좋죠 근데 작년에 추합막차탈학교 올해 장학받고 들어간다고 뭐가 달라지죠 

 1년동안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정신병만 얻었네요

rare-태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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