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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양♪ [110156] · MS 2005 · 쪽지

2011-11-02 23:56:43
조회수 157

아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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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오늘 안좋은 일 더 있었어요 ㅋㅋㅋ...


죽은 벌레 밟았고

보슬비에 젖어서 질퍽질퍽 미끄러운 은행잎 사이로 걷다가 미끄러질뻔 했어요.
(로맨틱한 은행거리를 걷던 컵흘들 사이에서 대자로 뻗을뻔... ㅋㅋㅋ)




거기다 오늘 학교 독서실에

제가 없을때 교수님이 오셔서 '너 왜 공부 안하고 돌아다니냐'고 하셨고 ㅜㅜ

발표 준비한거 같은조에 다른 애도 해와서 그애가 발표하고 제가 한건 헛수고...
(원래 제차례였는데..ㅜㅜ)


보강땜에 밥을 제때 못먹어서 배가 잔뜩 고프길래,,

독서실 사물함에 있던 빵을 두입 깨물고 빵봉지를 바스락바스락 다듬는데

날짜가 지난!!! 빵이었어요..........-_-;





생각해보면 더 있겠죠?

생각나지 말고 빨리 4분 지나가길...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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