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tungtied [314407] · MS 2009 · 쪽지

2011-11-02 16:55:48
조회수 751

11월 대성 문과 후기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966368

언어 - 96점

쓰기에서만 2개가 나감...
7번인가 8번인가 그 조건 주고 조건에 맞게 표어 같은 거 쓰는 유형 왜 아직도 내가 체크한 답이 오답인지 모르겠습니다.(해설 확인 안 하긴 했지만...)

그리고 부정어랑 결합하는 부사가 아닌 거 고르는거... 여기서 멘붕... 아직 내 실력이 짧다고 느꼈습니다.

수리 - 100

대놓고 낚시를 걸려는 문제를 제외하고는 그냥 평이 쉬웠습니다.

외국어 - 100

평이 근데 주위 현역 애들은 어렵다고 했습니다.
전 잘 모르겠더군요

윤리 - 48

3번 문제 사르트르만 2명 나온거???? 암튼 그 문제 제외하고는 평이

국사 - 50

수능아 제발 이렇게만 나와라

근현대사 - 48

주위에 멘붕당한 아이들이 많았습니다.
제가 틀린 문제는 조선상고사가 제시된 문제인데 조선상고사를 1931년 작이라고 착각해서 조선학 운동의 일환이라고 생각했는데, 잘 생각해 보니 조선사 연구초가 1931년 작... 강민성t 말대로 신채호 박은식은 걍 30년대에는 활동 안 했다고 치는 게 문제푸는 데에는 좀 더 수월할듯...

아무튼 자신감에 차서 풀었지만...
생각보다(말 그대로 생각보다 생각보다 안 나왔다는 겁니다.) 잘 안나온 시험...

이제 금요일에 마지막 모의고사 있네요....

모두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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