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알바 최저시급 안준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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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지인분께서 편의점 점장님이라 내일 면접 보기로 했는데
들은 바로는 최저시급보다 낮다네요..?
이래도 되는거예요?
엄마는 이런데 많다고 경험 쌓는다 생각하고 일하라고 하시고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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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성적입력해서 계산된 점수를 보았는데요 그래서 어디서 가장 정확하게 비교할 수...
놉 초심자여도 최저주는데가 많음
아직 붙은건 아니지만 처음 해보는거라 어찌 돌아가는건지 몰로게씁미다
어머니께서 조금.. 그냥 아는지인이라 어영부영넘기시는듯 딴데서해요
촌동네라 알바도 잘 안구해져서요 따흐흑...
알바x같은데도안떠요?
뜨기는하는데 다 구했다고 퇴짜 맞고 그래요
편의점 알바는 아예 공고도 잘 없음요 아님 00~8시 이렇고
새벽이 개굴아님?
여자라고 부모님이 새벽에 못하게 하세요..
제가 했던곳은 한 아주머니께서 시급 2천받고 하시던데...지금은 점장 바뀜
....? 그 점장님은 20세기에서 오신건가..
것도 작년에 있던일
돈 많이 필요 없으면 ㄱㄱ
일자리도 잘 안나는데라 우선 면접보러 가기로는 했어요
걍 최저 기준이랑 엄청 차이 안나고 일 편하면하세용. 물류 엄청 들어오거나 크면 거르고.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일 한다음에 그만둘때 신고넣으셈
지인분이라 엉엉...
어머니 지인분이지 님 지인이 아니잖슴. 글고 엄연히 불법인데 지인인게 중요함?
ㅋㅋㅋㅋ
저도 아는분이라 불법인걸 알면서도 상황이 곤란하니 그렇죠.. 동네 다니면서 안마주치는 것도 아니고, 또 어머니 지인이라고 제가 함부로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니깐요 제가 관두면서 신고해버리면 어머니도 곤란해지시잖아요.. 저도 불법이고 바로 잡아야하는건 알지만서도 못하는거죠;
금전 관련해서는 지인이라도 철저하게 지켜야한다고 생각함. 차라리 최저시급을 달라고 요구하는게 나을 듯.
그건 그렇죠 그럼 시급에 관해서는 내일 점장님께 여쭤보도록 해야겠네요
편돌이입니다 최저시급90%받고있어요 수습기간후에는 최저임금받구요 번화가 편의점아니면 최저 받기힘들거에요... 편의점 알바 두번째하는데 나쁘지않다고생각해요 맘에안들면 끝나고 노동부에찌르세여
그렇군요ㅠㅠ 편의점 알바 할 때 뭐가 제일 힘드세요?
편의점이크면 물류가 많이들어와서 정리하고 검수하는게 힘들고 잔실수같은게좀힘들어요 계산잘못하면 메꿔야되고 젤힘든건 점장임 점주잘만나면 천국
꿀알바 ㅈ같으면 지옥임 ㄹㅇ
걸러야지뭐
최저시급이랑 크게 차이 안나면 그냥 하려구요
뭐하러 그런 악덕 업주들을....참
ㄹㅇ 촌동네면 근데 최저시급 주다간 적자나는 곳 많을 것 같음... 거의 9000원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