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살기나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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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에 남자가 교대를 가면 시선이 안좋던 시기에 서울교대를 간 사람이 있었다.
지금 그 사람은 대학교 사범대학 교수다.
90년대에 여자가 뭔 공대냐고 등록금이 없는 서울교대를 간 사람이 있었다.
지금 그 사람은 평가원에 있다.
공부를 못해서 지방 사립대학을 간 두명의 남녀가 있다.
그 둘은 대한민국 사교육계의 정점에 올라섰었다.
남들이 선망한다는 경희대 한의대에 입학해서 한의사가 된 사람이 있다.
그 사람은 현재 사기꾼으로 고소를 먹었다.
할 줄아는게 공부밖이 없던 사람이 있었다.
그는 명문대학을 다녔지만 나이를 엄청 먹고도 수험판의 관종밖에 되질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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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yg?? 0 0
뉴스 소식보고 yg홈피에 들어가봤는데 생각보다 배우들이 yg출신이 많네?? 진짜...
인생은 타이밍
그렇져. 앵자님도 타이밍을 잘 잡으시길 바랍니다.
삶은 선택의 연속임
그 선택은 어떤걸 하느냐는 자기 자유인데
그 선택의 자유도 다양한 삶을 많이 알아야 선택이 가능한거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삶을 모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