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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를 입을 일이 진짜 없거든요
가족을 걸고넘어지는 놈은 역대급 정신병자다 진짜
인터넷이 뭐 그런거아님? 뭘기대함 ㅋㅋ
원래 아무리 친구끼리도 화나서 욕해도
가족욕은 안하는게 룰인데 ㅋㅋ
친구니까...
배틀 붙을때마다 진짜 희열느끼는듯.
심심이가 필요없을거 같다ㅋㅋㅋㅋ
졸래웃긴게 나꼼수에서 MB깔때는 그렇게 웃고 열광하더니, 진중권이 나꼼수 까니까 왜이렇게 흥분들을해ㅋㅋ
나꼼수에 열광하고 추종하는사람들도 좀 이상한것같음. 근데 진중권 말투도 사람 은근히 짜증나게하는말투ㅋㅋ
요즘 이런분 많이 보이네~ 몰아가지맙시다. 황빠 ,심빠 상대하듯이
'나꼼수에 열광하고 추종하는 사람들' 이런 요상 망칙한 프레임을 만들어서 우매하니 닭이니 부흥회니 자극 하니까 멀쩡히 지켜보기만 했던 사람들도 그럼 신발 나도 닭이고 추종자고 광신도냐? 가만히 있지 않고 진중권이 한마디 할때마다 득달같이 달려 들어서 십자포화중인겁니다. 진중권 본인이 저열하다고 했던 나는꼼수다를 저열한 인상비평으로 비난하니, 자업자득으로 똥 퍼먹는중이죠
원래부터 나꼼수 좋아하지않았음. 저열한식으로 비난해서그런게아니라,그냥 나는꼼수다 까서 열받는겁니다. 까는사람들 글봤어요? BBK 얘기 나오니까 나꼼수에서 fact 갖고 얘기
하는데 뭐가 문제가 되냐고 얘기하던데요? 그냥 나꼼수에서 하는 얘기 다 믿는겁니다. 한마디로 '추종'하는거죠.
제생각이지만,나꼼수 좋은 방송은 아닌것 같습니다.
사회비판/풍자 하는건 좋지만 나꼼수는 풍자/비판을 넘어 인신공격.집단이지매 수준이죠. 나꼼수 듣는사람에한해서는요.
그리고 가장 큰문제는 대부분 듣는사람들이 비판적으로 수용하는게아니라 나꼼수에서 하는말이 100%진실 인것처럼 믿죠. MB 인신공격 할때도 웃으면서 즐기구요.
그리고 10~20대가 주로많이 듣는것 같은데. 10~20 대 대부분은 아직 가치관/정치적성향이 확립되지 않은 시기인데 이런 부분에서 나쁘게 영향받을수도 있죠.
그리고 진중권이 한얘긴데요
“증오와 분노를 풍자와 해학으로 승화시켜야지, 풍자와 해학으로 증오와 분노를 일으키면 안 되죠. 스스로 놀이를 망치지 마세요." 이말에 굉장히 공감합니다.
이건 나는꼼수다의 본질 논란이 아닌데;;
일단 저도 진중권에게 싸움을 걸고 무작장 들이댄 그 사람들을 옹호하고 싶은 마음 없고요 멍청한 짓이니까요.
그런데 문제가 된 게 바로 그 추종이란 단어로 인상비평한것으로 진중권과 그들의 키배가 시작된겁니다. 멀쩡하게 지켜보던 사람들까지 개싸움에 뛰어들게된 이유가 있었다고요.
니뮈 그럼 나도 추종자냐? 그 비판을 비판하는 사람들이 생긴거고 현재 표면에 드러나있지 않아도 이면에서는 파시스트, 반 지성주의 개꼴깝 떨면서 난리들 났습니다.
나꼼수가 좋은 방송이냐 아니냐까지 따지는건 정말 매우 비루한짓입니다
아니, 왜 그걸 나는 꼼수다가 걱정해야하는지 참 본인들부터가 지들 입으로 '우리는 매우 편파적이고 듣기 싫으면 듣지마 꼬우면 반대편에서도 똑같은거 하나 만들어' 라고 하는데 더이상 뭐 어쩌자는거?
젊은이들의 가치관과 정치적 성향 확립 어쩌구 지적하는 사람은 평소에도 조중동, 한겨례, 경향신문의 논조와 편향성을 줄곧 지적해오신 분인가요?? 진중권도 이부분은 따지진 않던데..
왜? 그럴 필요가 없는 부분이거든요 지적하신분은 참 희한하신 분이네
이딴 괴물들이 등장 할 수 밖에 없었던, 자기 본연의 역할을 다하지 못한 언론의 무기력함을 비판하는거라면 모를까 참 웃기는군요
왜 그 지적을 나는 꼼수다에게만 할까? 상상력을 발휘해서 하고 싶은 말 많은데 참겠습니다.
어떤 분이 한 소리인데요
"풍자 마당놀이극같은 나꼼수에 9시 뉴스데스크같은 엄숙함과 공정성이 부족하다며 까댄다. 이건 너절한 평론도 아니고, 머저리같은 꼰대짓. "
저 또한 이말에 굉장히 공감합니다.
잘못알고계신것같은데요. 추종이라는 말은 제가 쓴 단어이지 진중권이 써서 나꼼수논란이 생긴게 아니구요.
언론에 할말 많지만 나꼼수에 대해서 말한이유는 사실. 조중동.한겨례.경향 아무리 뭐라 떠들었어도 10~20대 영향끼치지 못했죠. 10~20대중에 일간지 보는 사람도 사실 거의 없었구요.
그런데 나꼼수 같은 경우에는 10대~20대 정말 많이 듣구요.
나꼼수 들어보면 이명박대통령은 굉장히 나쁜사람이고.한나라당은 비리/부정부패만 저지르는 정당. 대한민국 검사는 정의롭지 못한 집단으로 묘사 되구요
이걸 그대로 듣는 사람한테는 이게 정말 100% 사실인것처럼 보이죠.
나꼼수가 왜 이런부분까지 생각 해야되냐구요? 정봉주는 정치인이고 김용민은 시사평론가 주진우는 기자 김어준은 언론사운영하고있죠.
여기 4사람중에 어느 한명도 사회적책임이 없는 사람은없죠. 특히 정치인 정봉주는 전 국회의원 이였고 지금도 정당활동하고있고 한마디로 '공인'이죠
특히. 공인인 정봉주 의원같은경우 자기가 말하는 한마디 한마디가 어떻게 받여들여질지.어떻게 영향줄지 심각하게 고민해봐야죠.
'우리는 매우 편파적이고 듣기 싫으면 듣지마 꼬우면 반대편에서도 똑같은거 하나 만들어' 이런식의 접근은 옳지 못한거죠. 특히 사회적책임이 있는 대한민국 사람이라면요.
추종, 닭, 부흥회,광신도 진중권류가 즐겨 쓰는 말이고 진중권도 실제로 씁니다.
이게 황빠, 심빠들 조질때 쓰던 프레임을 그 시절에 그게 맞았으니 그대로 옮겨다가 나꼼수에 맞추고 이제 신나게 털어 보려던 참이였는데 이게 웬걸..
그 시절 진중권과 같이 황빠 ,심빠 신나게 털던 사람들 조차 일부는 '이건 아닌거 같아 이건 다르게 볼 수도 있다' 다른 소리를 내고있으니 황심 오마쥬는 이미 물건너 갔고,
자꾸 한나라당,이명박 대통령,검찰들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 그에 따른 책임 운운하는데 딱히 할 말이 없어요
나는꼼수다 애들한테 역할을 뺏기고 졸지에 지켜보는 입장이 된 쪽은 뭐 지금까지 그런 책임에서 자유로웠나요?
수십년간 대중들에게 행사한 영향력과 그들이 저지른 편파성에 대해서 책임을 진 걸 본 적이 없는데;; 불과 몇개월 전까지 아젠다를 선점하고 주도하며 선거판을 이리저리 휘두르는것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그들이 옳다고 하면 옳은거고 아닌거라면 아니라는 애들 아니였나? 그들이야 말로 책임을 져야할 사람들인데 어디로 숨었지.. 어디서 색칠공부나 하고 있으려나
형식도 없는 인터넷방송에서 욕도하고 쌍스럽게 편파적인거나 고귀하게 신문 지면에 써내려간 글귀나 공중파 방송에 나와서 정갈하게 순결한척하며 딸랑이 방송하는 편파적인거나 뭐가 다른건가 그게 그거지.
'우리는 원래 이래, 싫으면 듣지마 요구하지도 말고, 못참겠으면 똑같은거 반대편에서 하나 더 만들어서 배틀뜨자' 라고 대놓고 말하고 시작하는 애들이 겉으론 깨끗한척 공정한척 딸랑딸랑 거리는 애들보다는 수백만배 아니, 비교 조차 허무 할 정도로 더 낫다고 봄
'더 신중해 져라', '좀 더 공정해져라' 라고 얘기 하고 싶으면 본인들부터 그랬어야 맞는거겠죠? 그럴 대상이 아닌 사람들을 붙잡고 너희는 그래야 한다! 책임을 져야해! 좀더 공정하게! 이러고 있는게 코미디이긴하지만ㅋ
뭐 당하는 쪽은 찔리고 아프니까 뭐라도 뒤짚어 씌워서 재갈을 물리고 싶으니까 그렇다고 쳐도 같은 진영이라고 생각되는 사람들이 그런류의 책임을 운운하는건 본적이없어서; 왜자꾸 책임을 구걸하지; 아 요즘 조선일보나 문화일보 ,뉴데일리 같은 애들이 님같은 주장을 진중권 발언 인용해서 지들 하고 싶은 말 슬슬 시작하긴 했더라구요 ㅋ
정작 진중권은 발언 수위나,그럴 필요까진 없다 진영논리에 빠지면 위험하다 등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ㅋㅋ
자꾸 다른 언론의 사회적책임 지지 않는데 왜 나는꼼수다 사회적 책임을 져야 하느냐고 말하시는데
언론의책임은
1. 언론에 의한 보도는 공정하고 객관적이어야 하며, 국민의 알권리와 표현의 자유를 보호, 신장하여야 한다.
2. 언론은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존중하여야 하고,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권리 또는 공중도덕이나 사회윤리를 침해하여서는 아니된다.
3. 언론은 공적인 관심사에 대하여 공익을 대변하여 취재, 보도, 논평, 그밖의 방법으로 민주적 여론형서에 기여함으로써 그 공적임무를 수행한다.
법에 명시되어있고 나는꼼수다 여론형성을 하므로 포괄적으로 언론으로 본다면 최소한의 책임은 있는겁니다. 그게 지켜지고 안지켜고지고의 문제를 떠나
요구할수도 있는거구요.
자꾸 너는법을 안지키는데 왜 우리는 지켜야하냐 라고 말하는것처럼 보이시구요. 그렇게 무책임한말이 어딨습니까?
위에서 말했듯이 나꼼수 4명 모두 사회적책임이 있구요. 그리고 정봉주는 정치인이고 정치인은 '공인입니다'다, 공인으로서 사회적책임이 있다고 말씀 드렸잖아요
그냥 우리는 편파적인방송이니까 들으려면듣고 들으려면 듣지마 식의로 간단하게 치부해야할 문제가 아니라구요
님말처럼 만약에 주진우.김어준.김용민은 최소한 공인은 아니니까 사회적책임 묻기어렵다해도 정봉주는 사회적책임이 있어요.
그냥 나꼼수나와서 말해놓고 아니면 말고 식의 태도는 옳지않다고 보는데요? 최소한 '공인'의입장에서는요.
그리고 자꾸 진중권이 어쩌고 저쩌고 얘기하는데 제 생각이거든요? 진중권 생각이아니라.
진중권도 얘기하지않는 부분을 왜너가 얘기하냐 이런식으로 들리네요
아니요 제가 아는 진영에서 그런식의 책임을 논하는 사람이 없는데...
자꾸 책임!책임! 하시는거보니 공격당하는쪽에 스탠스를 두고 있으신가보네요 당하는 쪽은 뭐라도 일단은 막아 놓고 봐야 하니까요
한윤형,허지웅,진중권 이런애들이 지금 신나게 비판하고 있는데 일관 되게 말하고 있는건 객관적,공정성,언론의 사회적 책임을 말하는게 아니에요. 거기다가 나는꼼수다를 언론으로 볼 것이냐 말것이냐도 논란인데, 너무나 애매한 문제라서 본인들 조차 '우리는 언론이다,풍자방송이다' 규정해서 말하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너희는 여론을 형성하고 있으니 사회적 책임이 있지 않냐고 묻는게 정당한거 같지도 않고요.
이건 연예인이 사회적 발언 할 때마다 일어나는 논란들과도 어느 정도 같다고 보기 때문에 답이 없는거고, 그렇다면 명백하게 책임을 물을 수 있는건 기자로써의 역할, 국회의원으로써의 역할, 평론가로써의 역할에서 벗어난 부분을 명예훼손같은 기타 법적인 책임으로 물어서 따지면 되는거겠죠. 공인 공인하면서 사회적 책임을 말하는데 명확하게 구분짓지도 못하잖아요? 비판할때나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라 그냥 두루뭉실하게 말하는거지.
진중권처럼 곽노현이 돈준건 확실하니까 사퇴하라고 요구하고 한쪽에서는 그래도 우리편인데 무슨 사퇴냐 더 지켜봐야한다 진영논리를펴니까 그건 잘못됐다는 오류를 지적하고 치고 받고 싸우고 그러는건 당연히 비판의 대상이 되는건데 그건 그쪽 스탠스에서 관여 할 사항이 아니고,
그리고 님께서 운운하는 언론의 책임이라고 하는 부분도 그렇다면 특히 동료 기자들이 편파적이다, 사실이 아닌것을 무차별적으로 방송을 통해 내보내고있다 하면서 들고 일어서야 할텐데 현재까지 기자들 사이에서 조차 그런 목소리는 없는걸로 알고있고요,오히려 제가 알기로는 kbs기자들 사이에서도 몇백명이 청와대 출입조차 제대로 못하는 시사 주간지 기자 한명을 당해내지 못했다는 오히려 현정부들어서 언론의 역할이 축소 되고 통제돼서 무의미해져 이래선 안된다는 자성의 목소리 같은건 나오고 있더라고요
윤리강령 부분도 특히 주진우기자는 방송을 통해서 어떤 사안을 사회고발하거나 할 때에는 다 지키고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주진우기자가 방송에서 폭로하거나 말 한것중에 특종을 몇 차례 이 방송을 통해서 기사보다 먼저 생으로 내보낸거(워낙 소송을 많이 당해서 특종으로 생으로 내보낸 부분도 녹취록,장부 철저하게 준비하고 당연히 가지고 있다고 암)빼고는 이미 본인이 수년전에 취재해서 기사로 낸것, 녹취록까지 가져와서 그대로 읊고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자꾸 이상한 소리좀 하지마세요. 저는 분명 제얘기하고있는데 진중권이 무슨말을했고.그리고 이상한게 그놈의 진영논리는 왜자꾸 여기서 말하시는겁니까?
그리고 전 여기서 제 얘기하고있는데 제가 무슨 공격당하는쪽에 스탠스를 두고있다구요? 허무맹랑한 소리좀하지마세요.
말하시는거 들어보니까 왜 너는 진중권도 하지않는 말을 왜 너가 하느냐라고 말씀하시는데. 전 진중권과 상관없이 제생각 말하는겁니다.
자꾸 이상한쪽으로 몰고 가지마세요.
그리고 사회적 책임이 무슨 누구는 있고 없고 처럼 얘기하는데 사회적책임이라는게 누구는있고없고의문제가아닙니다.
대한민국사회에서 활동하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갖고있는겁니다. 그러므로 나꼼수도 책임에서 도외시될수없는거구요.
잘 말씀하셨네요 언제부터 그렇게 책임을 중요시 했는지는 모르지만 그럼 그렇게 책임을 물으세요~ 그러지마라고 할 권리는 없는거니까
전 아슬아슬 줄타기하다가 결국 비판도 안먹히고 브레이크도 안잡히면 어련히 알아서 잡혀가겠지 라고 생각하니까요
무개념을 비판한다면서 전체를 매도하고 편승해서 까기위해 까는 사람들이 못마땅한거지.. 논란거리도 아닌데 참;
근데 참 나꼼수 하는사람들 보면, 이념이나 가치관을 떠나서 '인간' 이 덜 되신 분들 같아요. 아무리 자기가 싫어하는 사람들 까는거라도, 좀 가려가면서 할 게 있고 한
데, 저사람들은 정말 솔직히 말해서 온종일 '까는 것' 에만 관심이 몰두되어있는 좀 그러신 분들 같아요.
갠적으로 이명박 처음에는 좋아했지만, 갈수록 하는거 보면 참 가관이다 하는 생각 들어서 싫어하지만, 저사람들 하는 짓은 정말 아무리 봐도 이해가 안되더던데요
나꼼수에서 보니까 내곡동 사저 문제로 , 기독교 찬송가 패러디 해서 하는걸 오마이뉴스 기자가 쓴 글 보니까 그사람들이 서로 ' 기독교 X도 아닌 XX들이니까, 찬송
가 바꿔도 상관없어요 '' 이런 말들을 했다네요.... 그리고 그걸 떠나서 거기 나오시는 분들 보니까 나이도 다 지긋이 드신 분들이신데, 정말 솔직히 말하는거나 행동하
는거 보면 딱 10대 중반 중고생 정도랑 비슷하다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네요. 한날당도 노무현 말기 지지율 기록적인 5% 나왔을 때도, 저런식으로 인신공격 까지는
안했는데.... 이런게 정치현실이라는게 정말 안타깝네요.
저도 그 기사 본적이 있는데 왜곡해서 말하고 계신거 같네요
맥락은 물론이거니와 정확한 워딩도 틀린거 같은데 일부러 그러신건가;
기독교 X도 아닌 XX들이니까 찬송가 바꿔도 상관없어가 아니라
그 패러디한 사람도 개신교인이고 아버지도 꽤 유명한 목산데
기독교 신문에서 항의 들어오니까 위험하지 않겠냐,괜찮겠냐 라고 아버지가 물었고
아들 왈 네 괜찮아요 X들 X도 아니에요
아버지 왈 진짜 X도 아니냐? 라고 대충 이렇게 말한걸로 기억하는데;;
X도아니니까 찬송가 바꿔도 상관없다 그런투로 말한건 누가봐도 아니였는데
그 기사를 그런식으로 해석하시다니;;; 불만이 많으셨나보네요
그런투로 말한게 아니라뇨 ㅡㅡ......기사는 읽어보셨나요. 제가 지금 찾고 있는데 며칠 지나서 검색이 안되네요.......
물론 정확한 워딩은 제가 틀렸을 수도 있죠. 대충 비슷한 맥락으로 기억하죠. X도 아닌 XX 들이나, X도 아닌 놈들이나.....
그게 그거죠. 그리고 그거 보면 X발, XX , 놈 등등 참 별별 저질 사회부적응자들이나 쓰는 용어들 쏟아져 나옵니다. 지성인이라 할 수 있는 기자와 전직 의원이 저런말 쓴다는게 정말 ㅎㅎ....저런사람들이 무슨 기자에다 의원을 했는지.....그리고 아들 아버지가 대화한게 찬송가 바꿔도 상관없으니까 저런식으로 말한거 아닌가요 ??
제가 틀린말 한건가요. 아무리 봐도 저건 저렇게밖에 이해할 수가 없는데.......저질,쌍욕, 정신병자들이나 쓰는 욕들이 난무하는 나꼼수에서 저런건 욕도 아니죠. 정치풍자도 정도가 있지. 이건 뭐......딱 중고생들이 욕하는 수준에서 벗어나질 않네요. 비판이라곤 찾아볼 수 없고, 오로지 '비난' 만 가득하죠. 나꼼수를 굉장히 좋아하시는 분이신가봐요 ㅎㅎ. 옹호도 정도가 있죠. 내용 자체는 뭐 개인 생각이니까 상관없지만, 표현방식이 아주 가관입니다.
다시 읽어보시는게 어떨까요
x도 아닌 xx들이니까 찬송가 바꿔서 불러도 된다! 라고 말한게 아니였다고 그걸 지적한거라고요 워딩도 틀렸고 맥락도 틀렸으니 잘못알고 있는게 맞죠ㅋ
그리고 어떤 사고를 거치면 그런욕을 한다고 사회 부적응자들이란 단어가 나오는지ㅋㅋ 이세상 모든 정신병자들은 입에 욕을 달고 사는줄 아나 ㅋ 김어준은 원래 그러고 다니는 애라고 쳐도 그 기자나 국회의원 했다고 하는 사람은 적어도 방송에서 만큼은 비속어 쓴적 없는 걸로 알고있습니다ㅎㅎㅎ 그 두사람이야 말로 특히 님이 지적하는 그런면을 주의하고 있는걸로 알고있는데 깔려면 제대로나 알고 까든가요 ㅋㅋㅋ
그냥 나는 고상한데 쟤네들은 천박해서 싫다고 하면 될 껄 별별 궤변을 다 끌어오시네ㅎㅎㅎ
그리고 옹호라기 보단 그냥 개나 소나 다 까는거 같더라고요 어딜가나 무개념들은 있으니 그때 그때 박멸시키면 되는거지.. 그런애들을 상대하는 진중권이 불쌍하기도 하지만 그 이상 심빠,황빠 조질때처럼 재미좀 보려고 편승하는 사람이 요즘 간혹 몇명 보이길래 아니꼬와서ㅋ
잉 ?? 애초에 그쪽이 말하신게 그거였자나요. 기독교 그 내용은 맥락중 일부였고, 오마이 기사 자체가 나꼼수 내용이었어요. 그리고 그 중 기독교 부분을 제가 언급한건데요 ?? 제가 무슨 맥락을 잘못잡았는지 ?? ㅡㅡ ??ㅋㅋ
제가 말하고자 하는건,,,,,,,음....안철수씨가 그랬죠. 상식이 비상식을 이긴 선거라구요. 아마 박원순씨도 나꼼수 분들이랑 많은 연관이 있으실 듯 한데, 박원순 시장님을 뭐라고 하는건 아니지만, 나꼼수 나오시는 사람들이 하는 막말짓거리가 '상식' 인가요 ?? 그리고 씨X, XX, 등등 이런거 쓰면 사회부적응자 취급 안받으세요 ?? 제 주변에 극소수 나꼼수 분들처럼 입에 욕을 달고당기는 애들이 있는데, 다들 앞에서는 그냥 그럭저럭 하지만, 뒤로 가서 애들이 걔 욕 진짜 많이 한다고, 개념없다고 뒤땅까요. 거기다 아무리 인터넷 방송이라지만 저런식으로 말을 해대는게 상식이라고 생각하세요 ??
나이 50줄이나 먹어서 욕질해대는거 자랑 아닙니다., 욕하는건 상대방을 비난하는게 아니라, 자기 얼굴에 침뱉기 에요. 욕을 할수록 자기만 욕먹는 거죠. 20대만 되도 대화하면서 욕좀 하면 이상한놈 취급받는데, 30,40대 가면 더하죠. 욕하면 ' 나는 저질,삼류 입니다' 인증하고 다니는거에요. 몇살이신지는 모르겠지만, 그정도는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정신병자 발언은, 그렇게 욕하는게 정신병원 갈 정도라는 뜻이지, 정신병자들이 그렇게 욕한다는게 아닙니다^^. 말꼬리잡고 물고 늘어지지 않으셨으면 ㅎㅎ
그리고 나꼼수처럼 그렇게 간사하게 물고 늘어지고 비꼬고 욕하는거를 문제삼는게 고상한건 아니에요 ㅎㅎ. 집에서 욕하는거 바로잡아주는 부모님이 고상합디까 ?? ㅎㅎ. 제가 말하는건 저 사람들이 엠비 까는걸 말하는게 아니라, 그건 당연히 개인 사상이니까 그럴 자유야 당연히 있는데, 그걸 표현하는 방식이 더럽고 저질이란 뜻이에요. 노무현 말년 5% 지지율때도 보수쪽이 저런 저질스런 언행은 안했어요 ㅎㅎ. 한마디로 '인간' 이 덜 된 사람들이죠 저사람들은. 사상이나 이념을 떠나서.
그리고 그쪽 아이디로 보니까 오르비에 정치 댓글질밖에 하시로 오신다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네요. 댓글다신게 죄다 정치글..;;...알바 아니신지......누가 풀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알바 아니시면 자제 하세요. 여기는 그런곳이 아니에요. 건전한 수험생 사이트인데..;;
헉 인신공격 비스무리하게 그런 걱정까지는 안해주셔도 돼요 ㅠ
사진관 눈팅도 하고 다만 정치 게시물이 보이면 좀 더 관심있게 지켜볼 뿐인데..
제가 억지로 정치 얘기 꺼낸것도 아닌데 왜그러시는지ㅋ
나중에 정치게시물 폭풍 업로드 하거나 하면 그때 한마디씩해주세요 이건 너무 뜬금없어서 ㅎㅎ
최대한 사이트 규칙에 충실하려고 하는데 아무튼 이렇게 남 걱정까지 또 해주시다니 성은이 망극하네요
수험생이신거 같은데 공부 열심히하세요~
진중권 처음엔 싫었는데 진보, 보수 가릴꺼 없이 아니다 싶은건 까주니깐 괜찮네요 ㅋㅋㅋㅋ
압럽 진중권ㅋㅋㅋㅋㅋ
오르비의 갈라파고스화.... 갈라파고르비인가요? -_-
갑자기 왜 이러나요. 여기..
몇 년 전만해도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최근 들어 타사이트에서 아무리 객관적 시각으로 봐도 충분히 욕 먹고도 남을만한 댓글들이 종종 보이네요.
(여기글보다는 몇 페이지 전의 글에서 진짜 황당하고 어이없는 댓글들과 거기에 동조하는 오르비의 여론보고 기겁했습니다)
정말 저 오르비 벌써 7년째 ;;;;; user인데 알바가 판을치더니
굉장히 여론이 왜곡되고 있어요 -0-
원래 진중권이 원체 '논리'와 '이성'을 강조하는 사람인지라... 소위 '빠'를 못 견뎌하죠
근데 진중권 스타일식 독설은... 흠 글쎄요 확실히 나꼼수에 대한 맹목적인 빠가 많아 보이긴 합니다만 너무 사람들 반감을 불러일으킬만한 어투를 골라 사용한다는 느낌은 듭니다
나꼼수는 원래 편파적임을 스스로 인정하는 방송입니다. 분명히 자기들도 그렇게 밝혔구요
나꼼수 옹호하는 분들은 이게 전제되어 있는거고 상업성 추구하는 방송도 아닌데 왜 그렇게 엄정한 잣대를 들이대냐며 흥분들 하시는데
이 정도의 사회적 영향력을 끼치는 방송으로 주목받고 있고, 스스로 진보를 자처하는 사람들이라면
어느 정도 책임의식을 가지고 저열한 비난방송으로 치닫지는 않게끔 스스로를 컨트롤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모두까기인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