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생각해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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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중딩때 쇼핑몰해서 300벌었는데 150쓰고 남은 150 엄마가 계속 적금어쩌구저쩌구해서 이번년도에 200으로 돌려준대서 맡겼어요. 전 엄청 반대했지만 하도 하라고해서 함
이제 와서 돌려달라니까 왜이렇게 달달볶냐고 함 그냥달라니까. 없냐고 하지까 있다고 계속 그러고 빨리 보내달라고하니까 이제와서 없다고 함. 그리고서 50줘놓고 다시는 이일로 말꺼내지말라고 함.. 제가화내도되는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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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짜증날만함
부분임
부분이긴 하지만 으음..
ㅇㅇ당연
돈 문제에 관해서는 부모자식 없습니다.
ㅇㅇ..근데괜히화냈다가 지금까지 키원준거 뱉으라고 역공받기가능이라걍 담부턴 주지마셈...
님 150 ㅇㅣ미 어머니 가방하나로 세탁되어있을가능성 농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