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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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 없다
한살짜리 애들 우리말 하는거랑 똑같이 하면 된다
얘들이 문법을 배우나? 아님.
얘들이 시험을 치나? 아님.
그냥 엄마아빠가 말하는거 계속 듣고있다가 그런거 몇마디 내뱉는게 말 배우기의 시작
뭔말인지 몰라도 계속 듣다보면 감 온다.
뭔말인지 몰라도 따라말하다보면 뭐가 되도 된다
글은 그 다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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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또 거꾸로 가는 것도 나쁘,,,지 않은게
요즘은 그래도 다들 저렇게 쌩 오브 쌩 기초는 드무니까,,
교육과정 안에 영어가 포함되기도 하고 음
아무튼 뭐 방법은 각양각색
그 중에 자기랑 제일 잘 맞는 걸 찾는 게 관건인듯여
우리가 한국어 검정시험 치려고 한국말 배운게 아니듯이
Conversation이 목적이라면 이렇게 하는게 제일 자연적인 길인 것 같음
쌩 오브 쌩 기초는 드물어도 그게 읽기 문제풀기에 국한되니 문제
하긴,,저야 뭐 읽고 쓰기 공부할 때도 맨날 속으로든 소리내면서든 읽어가면서 하니까그게 입에서 어색하지 않은 걸 수도 있고
하긴,,저야 뭐 읽고 쓰기 공부할 때도 맨날 속으로든 소리내면서든 읽어가면서 하니까그게 입에서 어색하지 않은 걸 수도 있고
두달동안 열심히 해야겠어요 ㅠㅠ
부럽다,,두 달 후에 떠난다니
엄청 무서워요...
확실히 저 또한 문법, 8품사 하나도 모르는 상태에서 아버지의 가르침에 따라 무작정 단어, 문장부터 외우기 시작했거든요.
그 탓에 지금도 문법은 젬병이지만 회화는 좀 하게 됐다는... ㅎ
저도 문법 못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