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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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학원까지 다녀가면서 해야할 필요가,,
취직 할 때 영어 면접이라던가 기타 등등
어떤 전문적인 목적성을 띤 회화공부가 아니고
그냥 일상적인 수준에서,
그렇다고 해서 겨우 인사나 하자는 게 아니라,,
아무튼 그 정도 레벨이면 그냥 외국인 붙잡고
지속적으로 접하면서 말하고 듣는 게 좋은데
돈 안 들고 대학생들이 하기 딱 좋은게
각 학교 어학당에 있는 애들 붙들고 언어교환
근데 대다수의 학생들은 이걸 모름,,
굳이 큰 돈 안 쓰고도 충분히 연습 가능한데
그리고 애초에 다른 영역 공부가 잘 되어있으면 약간의 연습만으로도 회화 충분히 가능한듯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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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영역이 안되있어서...torr
그럼 다른 걸 하세요,,차라리 그게 낫지
어학연수도 같은 맥락에서 자기 베이스가 높으면 높을수록 자기에게 돌아오는 게 많아짐,,
언어교환을 어떻게하져?ㅁ? 이라운지라도 가야하나
이씨씨 B4층 가면 외국어교육원 있어여
역시 짭벗!
는 후ㅐ이크고 학교 홈피에서 봤는데 잊어버림 외국어교육원 같은 거 있었는데
국제교류처요?
음 아니여 잊어버렸음 학교 홈피 뒤져보세여 아님 비원에 묻거나
맞아요. 사실 회화는 영어가 습관화 되어놔야 해서... ㅎ
가장 좋은 건 외국인 친구 하날 만드는 거죠.
근데 그럴 창구가 없거나, 숫기 부족이라 도저히 안 될 것 같으면, 학원 다니면서 원어민 강사와 친해지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ㅋ
근데 학원도 자기가 적극적으로 물지 않고 떠먹여 주기만 기다리면 안 다니는 것만 못 하더라구여 시간은 시간대로 돈은 돈대로,,저는 누가 이런 고민 하면 제발 돈 버리지 말고 그냥 언어교환을 하라고 하는데 다들 잘 몰라서,,또르르
그렇죠. ㅎ
수업 끝난 다음에 강사한테 찰싹 붙어서 친한 척도 하고 그러면서 한마디라도 더 주고받겠다 하는 그런 의욕이 있어야지, 그냥 시간 가는 대로 몸과 정신을 맡기고 있음 돈만 버리는 거죠.
진짜 그게 생명인 것 같아여 친목질하면서 자기가 어떻게든 하나 더 배워가려고 말을 안 되어도 막 걸고 해야됨,,
@.@ 지금 다짜고짜 잡기엔 시간이 촉박해서요
원어민강사랑 친해지는것도 너가 말한 것의 범주에 속할진데
돈을 쓴다는걸 그렇게 혐오할 필요는 없다
그리고 루미 쟤는 몇달 있다가 바로 미국 떠야혀
아는건 둘째치고 입을 열어야해
아 자기가 적극적으로 할 자세가 되어있고 돈 많으면 그것도 인정,,학원분들은 더 전문적이고 집중적으로 이끌어낼테니,,근데 저 같은 경우는 항상 생활고에 시달려서 그런갘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아무튼 친목질도 하고 외궈도 배울 수 있는 언어교환 추천이여
ㅇㅇ 일단 학원을 가면 어떻게든 강사가 말을 시키잖아
루미한테 필요한건 그거다
근데 그거 무산된 거 아니었나 뒤에 또 상황이 바뀌었군영,,아 부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