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를 완성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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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린내 없애려면 소주를 넣어야 한다던데
소주는 뭔가 무서워서.......
(내일 1교시인데 취할까봐 ㅋㅋㅋ)
식초를 많이 투하했더니
시큼한것이............-_-
오묘한 맛이 나네요 ㅋㅋㅋ
누나 시집걱정 해주던 남동생의 말이 현실로 와닫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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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린내 없애려면 소주를 넣어야 한다던데
소주는 뭔가 무서워서.......
(내일 1교시인데 취할까봐 ㅋㅋㅋ)
식초를 많이 투하했더니
시큼한것이............-_-
오묘한 맛이 나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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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수능
D - 186
술을 넣지 그랬어요...
알콜은 다 날아가는데.
남은거 먹을까봐 무섭기도 해서요 ㅋㅋㅋ
재료비만 5천원 썼는데..ㅠㅠ (다진마늘 3천원 + 식초2천원)
걍 모아놨다 다시 시켜먹을걸 그랬어요. ㅠㅠ
근데 아까도 물어보려도 말았는데...
닭볶음에 왜 식초를 넣어요? 맛이 좀 시큼하니 이상할 텐데...
청주나 소주를 넣으시지...
어차피 알콜은 날아가서 쓴 맛은 하나도 안 나요.
그러게요 생각해보니 닭요리에 식초 쓴다는건 들어본 적이 없....
인터넷에 뒤져보니까
소스에 식초 넣으라고 나와있어서요.. ㅜㅜ
진작 말씀해주시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시 읽어보니 탕수육소스처럼 만들어먹는거네요.
칙힌 부활법(?) 여러개 창 띄워놓고 봤더니
헷갈렸나봐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