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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양♪ [110156] · MS 2005 · 쪽지

2011-10-30 21:55:07
조회수 122

요리를 완성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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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린내 없애려면 소주를 넣어야 한다던데

소주는 뭔가 무서워서.......
(내일 1교시인데 취할까봐 ㅋㅋㅋ)


식초를 많이 투하했더니

시큼한것이............-_-

오묘한 맛이 나네요 ㅋㅋㅋ





누나 시집걱정 해주던 남동생의 말이 현실로 와닫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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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tz · 336481 · 11/10/30 21:57 · MS 2010

    술을 넣지 그랬어요...

    알콜은 다 날아가는데.

  • 딸기양♪ · 110156 · 11/10/30 22:01 · MS 2005

    남은거 먹을까봐 무섭기도 해서요 ㅋㅋㅋ
    재료비만 5천원 썼는데..ㅠㅠ (다진마늘 3천원 + 식초2천원)
    걍 모아놨다 다시 시켜먹을걸 그랬어요. ㅠㅠ

  • 무명소졸 · 383625 · 11/10/30 22:06 · MS 2011

    근데 아까도 물어보려도 말았는데...

    닭볶음에 왜 식초를 넣어요? 맛이 좀 시큼하니 이상할 텐데...

    청주나 소주를 넣으시지...

    어차피 알콜은 날아가서 쓴 맛은 하나도 안 나요.

  • Blitz · 336481 · 11/10/30 22:07 · MS 2010

    그러게요 생각해보니 닭요리에 식초 쓴다는건 들어본 적이 없....

  • 딸기양♪ · 110156 · 11/10/30 22:08 · MS 2005

    인터넷에 뒤져보니까
    소스에 식초 넣으라고 나와있어서요.. ㅜㅜ
    진작 말씀해주시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딸기양♪ · 110156 · 11/10/30 22:10 · MS 2005

    다시 읽어보니 탕수육소스처럼 만들어먹는거네요.
    칙힌 부활법(?) 여러개 창 띄워놓고 봤더니
    헷갈렸나봐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