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생의 패기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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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들썩이게 한 편의점 알바생의 패기
편의점 알바생의 패기를 엿볼 수 있는 사진 한 장이 네티즌의 시선을 잡아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편의점 알바생의 패기”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이 한 장 올라왔다.
사진은 불이 환하게 켜진 편의점 유리문에 붙어 있는 글귀를 포착한 것인데, 여기에는 “사장님 저 10시까지 하고 가요 급한 일 있어서요. 손님은 사장님께 전화 주세요”라고 적혀 있다.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종업원이 작성한 것으로 보이는 이 글 말미에는 실제 사장의 휴대전화 번호까지 고스란히 적혀 있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은 “이렇게 당당하게 퇴근을 하다니 정말 그 패기가 놀라울 뿐이다” “알바생의 다음 날이 궁금하다”는 등의 반응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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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생이개념이없거나 사장이개념이없거나..
알바생이 무턱대고 ㅌㅌ했든지사장이 한 8~9시에 오기로했는데 알바생이기다리다 기다리다가 그냥 ㅌㅌ했거나
아니면 자작나무거나...ㅎㅎㅎ
편의점은 이유불문하고 한시간이상 편의점을 닫으면 안되는데
근데 요즘 왜 자꾸 네이버 검색순위에 이런 자료 뜨는지 모르겠어요
몇일전 자료도 아니고 몇년 된 사진들이 뭐 갑자기 화제가 됬다는둥 어쨌다는둥 맨날 검색순위권에 오르락내리락 하든데..
기자가 인터넷 개통이 늦게되서 고대자료를 최근에 접했고, 전혀 화제가 아닌데 자기한테 화제면 다 화제인마냥
"OOO 화제" 라며 기사를 올리고
또 그 기사를 다른 기자가 보고
"OOO가 인기" 라며 또 기사올리고 그러는게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