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형에 대한 딜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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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적인 남자들을 엄청 좋아하는데
(남사친들도 다 그런 타입임. 이성적이고 똑똑한)
정작 그런 사람들은 팩폭을 가장한 막말(?)이 좀 심한 경우도 있어서..몇번 상처받은 적도 있고
공감능력이 뛰어나면서 지적인 남자는 많이 못봤거든요
그 사람들이 덜 성숙한건가요 아니면 원래 그런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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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먹으면 좀 유해지긴 해여
그래요..?
(사실 나이 많은 남자분들의 중후한(?)그런 느낌이 너무 좋...)
제 주변에 중후한 애늙은이 많은데 데려가주세요...신선 같은데 징그러 죽겟음요
ㅋㅋㅋ신선 무엇ㅋㅋㅋㅋ
접니다. 어떠신가요?
엌 근데여르비셨군요ㅋㅋㅋ
예..닉 때문에 오해하시는 분들이 많은듯ㅋㅋ
어려서 고생을 안해봐서그럼. 그렇다고 젊어서하는 고생이 다유의미하다는건 아님.
고생의 결과가 마이너스일수도 있지만, 그 고생으로 인해 인생의 교훈을 얻었다면, 그건 그사람만의 삶의 교훈이 되는거임. 또한 고생한 사람들을 바라보는 눈역시 달라지고, 말로만 차이와 차별을 아는 것이 아니라, 직접 그것을 경험했기에 공감할 수있는거임. ㅎ.. 제 생각엔 철없는 이유가 이거인거같음..
그럴수도 있겠네여..!경험한거에 따라 달라질 수 있겠군요
그냥 제 짧은 생각입니다 ㅠㅠ 좋은 남사친 만나세요~

고맙습니당!말때문에 상처 많이 받아보면 조심하게 되던데요 아마 전자 아닐까요
그렇겠죠...?
(P.S 조언이나 충고 아닙니다. 이런 의견도 있구나 참고하는 정도로 생각해주세요)
꾸준히 노력하다보면 언젠가는 님의 모습에 반한 사람이 많아지지 않을까요?
올해 수능 필적 확인 문구가 인상적이어서 남기고 갑니다.
'그대만큼 사랑스러운 사람을 본일이 없다'
그 필적확인란만 보면 ㅂㄷㅂㄷ...장난이에요ㅋㅋ
님 말씀도 맞는거같아여!
ㅋㅋㅋㅋ 세 번째 줄이 fail... 성적 만족할만큼 받으셨나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었던 것은 네 번째 줄이었습니다ㅋㅋ)
만족까진 아니지만 이정도라도 건져서 다행이다!정도인 성적이에요ㅋㅋㅜㅜ

wewoo...져어는 감수성이 풍부한데용 애초에 성격상 남한테 쓴소리를 잘 못함 ㅇㅅㅇ 근데 수학 89따리라 fail
89따리??? ㄱㅁ
그 3점 때문에 의머 최저 다터짐 헷 영어 89는 그래도 실력이라 억울하지는 않은데 ㅠ
아...저도 이번에 3점 털려서 떡락했는데
힘내요ㅜㅜㅜ
같이 좋은데 가요 져는 하냥의머 코인 떡상 기다립니다
저는 중대 공대 떡상 기1중이에요!
한양의 꼭 붙으시길..!
꼭 붙어서 좋은 소식 들리길 바래요 ㅇㅅㅇ
저 옛날에 무슨 검사받았는데 공감능력 상위 0.0×받고 암튼 공감능력이 남들보단 뛰어난편인데
진심 사는게 힘들어요 ㅋㅋ다른 사람이 무슨생각하는지 대충 읽히고 누군가 힘들어하면 바로 알아차려서 같이 힘들어지고
암튼 공부하는데 최악임
ㅇㅈㅇㅈ 저도 공감능력이 좀 좋은데 너무 공감해서 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