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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일부러 불을 질렀나. 만약에 주말에 100명이 상주하고 있더라면 대구지하철같은 참사가 일어나지 않았을까?
난 아직도 대구 지하철이라는 트라우마가 있다, 정말 슬프다. 그때 난는 유치원생이었다. 눈물흘렸다. 흑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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