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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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뉴스엔 항상
갑과 을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갑이기 때문에 을을 부리고
갑이기 때문에 을은 숙이고
갑이기 때문에 을은
결국
이 사회에서 살아남으려면
나도 갑이 되어야 한다
하지만
하지만 나는 갑이 되기를 거부한다
태초에 사람이 나고
누가 갑과 을을 정했으랴
을이 있기에 갑이 있고
갑이 있기에 을이 있다
결국
우리는 모두
하나인 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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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약용인줄
맞아욤 강자에겐 강하고 약자에겐 한없이 약한 사람이 진짜 존멋 보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