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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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치면 꼭 역무실에 가서 확인해보길.
예를 들어, 문이 30초동안 열려있어야 하는데 20초만에 닫혀서 문에 끼였다거나
뭐 그런거...
그런거 확인해서 지하철측 과실로 판단되면 소정의 치료비도 지원됨. ㅇㅇ.
근데 역무실가서 보니까 cctv 장난아니더라. 진짜 코파는거까지 또렷하게 다 보임.
티비에선 대충 찍히는거 같잖아? 확대하면 얼굴 흉터까지 다 나옴. 우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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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역에서 다치셨어요?
상황이 좀 웃기고 황당해서 ^^;;;
아무튼 좀 찡겼었어요~ 으하하하하~
크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