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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ㅠ_ㅠ)ㅠ)ㅠ)ㅠ)ㅠ)
진짜 하나님이 있었으면 고쳐졌겠죠.
없으니까 안고쳐주지.
혹은 있긴 있는데 그냥 새디스트던가.
한국 기독교와 신은 구별해서 까세요..
죄송합니다만 제게는 다 그 "신"이 그 "신"이라서 별로 의미 없게 들리지만 (각 종교마다 내세우는 신이 제각기 다른데, 제가 볼땐 다 거기서 거기, 안좋게 표현하면 도찐개찐이라는 소리입니다.)
기독교의 신 특히 구약의 신은 아무리 봐도 별로 좋은 신은 아닌 것 같습니다만?
? 저는 언제 기독교의 신에 대해서 옳다 나쁘다 언급한 적 없는데요. ^^;
한국 기독교를 가지고 신을 까는게 논리적으로 어긋나니 구별해서 까라고 했습니다.
그런가요.
포카칩 님께서 한국기독교와 신은 구별해서 까라길래
기독교는 까더라도 (기독교) 신은 까지 말라는 의미로 받아들였네요. 죄송합니다
뭐 어찌됐든 기독교를 포함하여 타 종교의 신들도 다 제게는 좋게 보이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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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추는 제가 하지않았습니다;;;
아 물론 저는 유신론자이기 때문에 저렇게 댓글을 달았지만 절대 외부에 판단을 드러내는 편은 아닙니다 =_+ 너무 떡밥들 물지 마세요;
ㄴㄴ 전 유신론자인데요. 배추벌레교라고....제 종교의 교리는 열성 기독교인은 답이 없다입니다. 그러니까 까지마요 신 싸잡아서,
도찐개찐 아님
기독교는 싫지만 무신론자는 아님
ㅎㅎ 배추벌레 교주 패기 보소
종교를 너무 깔보지 마삼.
거기에 인간 수천년 역사의 철학과 전통이 담겨져 있는데 한낮 한 20년 쯤 살은 님이 비웃을 만한 것이 아님.
안깔봄. 그런데 한가지 말하자면,수천년의 역사를 지닌 종교도 신흥 종교에 압도당하기 일쑤였던게 종교 역사아님? 조로아스터교도 대략 천여년의 역사를 지닌걸로 기억하는데(그 이상이었던가)
그당시 신흥종교인 이슬람교에 압도 당하고, 로마'그리스의 제우스니 뭐니하는 종교도 신흥종교인 기독교에 압도당한거아님?
그리고 종교와 철학이라는 범주에서 보자면 유교, 그것중에서도 성리학이라는 '신흥' 종교가 천여년간 지속된 불교를 바꾸고 당당히 주종교가 된것도 그렇고, 종교라는것에 있어 역사라는건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봄
그게 옳바른 방향으로 가느냐 아니냐가 중요한거지. 그런면에서 종교가 잘못된 방향으로 가는걸 비꼰거에요. 종교자체를 깔보지도 않아요. 다만 종교라는건 시간과 역사가 아닌, 그 관점이
우리네 사회에 옳바르게 가게 하느냐가 중요하다는 거에요. 그런점에서 특정종교를 비판한거에요. 게다가 기독교 그중에서도 개신교는 성경을 해석하기에 따라 전혀 새로운 종교로도 탈바꿈 할수있는 종교니까, 비꼰거에요. 기독교가 가장 지멋대로 바꾸기 편한 종교아니었나 생각도 드네요. 유대교,그리스 정교, 로마 가톨릭교. 이슬람교 , 개신교 (그 중에서 이제 각자 성경해석에 따라 수백가지의 종파로 나뉘고)
아 반응 감사합니다.
저는 또 스파게티교 얘기가 생각나서 좀 까칠했는데 다시 잘 보니 무신론자도 아니라고 하셨군요........
저도 유신론자에 좀 더 가까운 거 같지만 기독교 특히 개신교는 좀 이게 긴가 싶다가도 너무 거시기한게 많아서 좀 그렇게 생각하는 1人입니다.
확실히 개신교는 성경이 계륵이나 마찬가지인 존재가 아닌가 싶을정도로 해석문제와 이에 따른 권력결탁, 이익에 따른 자의해석 문제가.....
아 그리고 역사에 관해서는 사회에 올바른 방향으로 가기 위해서라도 역사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제가 종교를 잘 아는건 아니지만 아마 종교도 철학마냥 일종의 사회요구에 따라 교리가 바뀌거나 아예 신흥종교가 흥한다거나 그러는것 같아요.
저도 무신론자 ㅎㅎ
그럴 때 써먹으라고 만들어준 대사가 있지 않습니까
'믿음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라고...
믿도6끝도6 어ㅂ네 ㅡㅡ;;
종교가 분명 인간에게 긍정적 역할(단합, 심리적 위로 등등 )을 하는건 사실이죠. 그러니까 몇천년의 인간역사속에 남아있는거죠. 사실 인류역사속에 남아있는 대부분의 것들이 아직까지는 쓸모가 있다는 거죠. (심지어 전쟁조차도). 근데 기독교가 싫은점이 진짜 인간 본성의 추악한모습이 가장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종교가 아닌가 싶네요. 기독교 내에 마죠히즘적 성격, 배타적 특권을 가지고 싶은 그런 욕망, 죽음을 두려워하고 끝을 바라지않는 욕망 등등 진짜 인간이 피하고싶은 주제에 대해서 자위적 해석이 난무해서 기독교가 정말 호감이 안감...
걍 싸이코
저런 씹개독들 때문에 기독교 전체가 욕먹지...
기독교 자체를 안 좋게 보는 사람은 아닌데 저런 병1신희귀종들 때문에 점점 이미지가 나빠지는건 어쩔 수 없네요
이제는 소수도 아님요 ㅋㅋㅋㅋ 정도의 차이지 개독은 답이 없음 진짜로;;
제발 그냥 자기 혼자만 믿으면 좋겠다
아...얼마나 원망하며 떠났을까....얼마나 아파했을까ㅠㅠ........
부모도 미쳤지만 애 운명도 참.....
망자한테 미안한말이지만
어쩜 지지리도 복이 없는지...
저런병 평생살며 걸릴까말까 참 희박한데 걸린거하며
돈많고 아니 돈이없더라도 빚을내서라도 치료해줄 부모가 99.9프로인 세상에서
저런 개만도 못한 부모밑에서 태어난 것 하며....
참 갑갑하네요
저게 도대체 살인이랑 다를게 뭐야... 애가 저리 고통스러워하는데.. 저런 버러지만도 못한것도 부모라구..
응급실 실습 돌 때가 기억나네요
당직서고 있는데 출혈이 심해서 쇼크가 온 아이가 응급실에 들어왔어요..
인턴 쌤들 당연히 수혈 준비하려고 이것저것 검사내고 있는데 동의서 받으려고 하니까
부모가 절대 수혈은 안된다고-_-;; 무슨 여호와 어쩌구 저쩌구 절대 수혈은 안된다고..
참 기가막히더이다..
아이 심장은 점점 멈춰가고있는데 쩝..
맘 같아서는 부모를 때려 죽여서라도 수혈해주고 싶었는데 현행법 상 그럴수는 없고..
정말 답답하셨겠네요....
저도 폐 수술 받기 전에 수혈 동의서 내라는데
그 내용이 정말 무섭더라고요......
치명적인 병들....에 걸릴지도 모른다....등....
그냥 생각나서 적어봄. 님 댓글과는 관계 없음.
저게 무슨병이죠?? 나는 보기만 해도 괴롭네
제작진은 촬영하기 전에 애 부모 어디다 묶어두고 애를 병원에 데려갔어야지 으휴
아동학대 아닌가...
개인적으로 무신론자이긴하지만
남한테 피해안주면 종교를 믿든말든 별로 문제 없다고 보는데
저런 중증환자들때문에 자꾸 종교 혐오하게되는건 어쩔수가 없음...
신은 담배만도못한존재
아 혈압올라 ..
만약 신이 있다면 인간으로부터 너무 멀리 떨어져 있다
제정신박힌 종교믿는 사람들은 병원갈거 다가는데
저부모는 진짜 봐도봐도 싸이코같네
예수한테 기도하든 바퀴벌레한테 기도하든 이뤄질 확률은 똑같음. 기도할 대상 없으신 분은 저한테 기도하세요.
저도 예수랑 똑같은 확률로 이루워지게 할수 있어요
뭐든 과하면 안됨...
저렇게 종교 '덕심'이 강해서 미쳐서 빠져도 안되고..
같은 교회 자매를 너무나 사랑해 매독에 걸려도 안되며..
내 성도인지 확인하기 위해 치마 벗어보라고 해서도 안됨...
종교가 학문으로서의 성격을 벗어나 신앙으로서의 성격을 가지면 곧 사이비라고 생각함
고로 지금 기독교 불교 따질것없이 어느정도 다 사이비 집단인것 같음..
종교라는게
원래는 가르침을 받고 그 가르침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예배나 예불을 드리는거지
뭐 신이라고 떠받들고 천당가니 천국가니 하는거보면 좀 같잖음
여기 기독교 제대로 다니신 분 한분이라도 계신가요? 실제로 이단이 아닌 개신교에선 저렇게 행동하지 않습니다. 이단이라고 기독교를 빙자한 사이비 종교에서는 과학문명이 만들어낸 의학같은걸 거부하는 종교가 있습니다. 저는 저 부모가 그런거중에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교회 오래는 아니지만(3-4개월) 몇곳다녀봤고 교회활동 몇개 해봤는데요 저렇게 정신나간 사람들은 없지만 정신병에 초기증상을 나타내는 신도, 목사들 꽤 많이봤습니다. 인터넷에 나타나는 정신병자들 실제 교회현장에도 많습니다.
저한테 비추날린분들 진짜교회가봤는지 묻고싶네요. 목사님들 설교하는거 정말 가관이고 신도들도 생각하는거 진짜 상상이상입니다. 교회 2~3곳 정도 가봤는데. 인격의 발전보다는 자신들이 믿고 있으니까 본인들은 죄가 없고 다 용서받았고 저 믿지 않느 사람들은 죄투성이인 사람이다 라는게 대부분 설교 내용입니다. 제가 아는애중(지극히 정상적인 학생임 )부모님이 기독교를 안믿는데 그거보고 사탄에 홀렸다고 징징거리더군요. 교회가보시면 진짜 이 종교가 진리를 위한 종교인지 자위를 위한 종교인지 구분이 안갈겁니다.
맞아요... 개신교는 절대 저렇지 않음,, 요새 얼마나 희한한 이단들이 많은데요 근데 정말 제대로된 신실한 기독교인이 아니라면 저같아ㅏ도 윗분들처럼 생각할듯.. ㅜㅜ
기독교인인데 저런사람들 보면 빡침 ㅡ; 지하철에서 안믿으면 지옥가요 이러면서 믿으라고
반강제성 제안? 이런것만 봐도 정말 속으로 '작작좀 하지 욕먹는거 모르나?' 이러고 싶은데
저딴 대가리에 ㅈ박은듯한 행동하는거보면 정말......
저것도 부모라고 아오;;;
이단이라 하든 말든 같이 예수믿고 같이하나님 믿는 종교입니다. 세속과 타협된 장로회가 절대다수라고 해서 저사람들은 기독교인들도 아냐 하는건 웃기는거죠. 뭐가 잘못된거고 어디까지 믿고 어디까지 믿지 않아야 하는걸까요.
성경말을 믿으라면서 아브라함의 아들을 제물로 바치려했던 일화는 그저 세속적으로 필터링해서 받아들이고, 막상 저렇게 주님의 힘에만 의지하여 자녀를 버리는 이들은 이단이 됩니다.
세속과 타협해서 성경말을 자기 듣기 편한대로 듣고, 자기 누릴거 다 누리고 혜택받을거 다 받고 필요할때만 주님 찾는건 쉬워요. 그런건 종교인아니더라도 아무나 다해요. 오히려 순수하게 종교적인 신념에서 볼땐 수혈이나 의학적 치료를 거부하면서까지 지켜내는 믿음이 더 굳건하고 신실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그사람들 보고 잘못된 믿음이라고 욕하기는 쉽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면 뭐가 잘못된거고 뭐가 옳은걸까요. 성경에 선지자들의 행적과 주님의 목소리를 믿으면서도 정작 주변에서 주님의 음성을 들었다는 사람은 또라이로 몰고가는 우리네 교회 아닙니까. 구약에 자식 죽이고 강간하고 근친상간해도 다 주님의 뜻이요 다 잘한짓이잖습니까.
무튼 저는 다 떠나서 저 아이가 참 안쓰럽네요. 그뿐입니다.
한국 교회가 개처럼 까이는 이유가 저런 소수의 정신병자 스러운 이단에게만 있는것은 아니죠. 전체적으로 문제가 있습니다. 소위 주류라고 불리는 대형교회들에서 이루어지는 행태 어떻습니까? 도대체 수백명의 사람들앞에서 목사라는 작자가 그딴 개소리를 해대는데도...
무슨 목사라는 놈이 4대강은 하느님의 뜻이라느니... 한국에서 기독교는 이제 종교가 아닌거 같습니다. 이익집단에 더 가까워 보이네요.
개신교는 개신교 나름의 문제가 많지만......................
위 짤방에 나오는거 제가 알기로 분명히 이단 맞습니다. 정상적인 기독교인이 저런짓 하지 않습니다.
이단이죠. 신천지 여호와의 증인 머 이런거 같은데.
서양역사한번만 제대로공부해보세요. 교회 더이상 못다닐걸요
아 이글을 또보니 왠지 씁쓸하네요
기독교가 인민의 아편으로서 활동한 전과는
멀리 서양교회사안보도 한국교회사만 봐도 아주 적나라합니다.
기독교의 타락을 콘스탄티누스의 기독교공인으로 보는저로선(기독교종파중에 그렇게 보는 종파가있습니다)
현재 대다수의 교회(천주교 성당도포함입니다.)는 그저 권력자의 착취에 보조하는 단체이죠.
우울한 애기는 그만두고 혹시 메노나이트나 재세레파에대해 아실런지 모르겠네요
서로 비슷한교파인데요 공통점이라면 평화주의자이고 양심적병역거부를 행하며(같은 형제들끼리인 사람끼리 어찌죽일수있냐는 초대 기독교정신을 계승하죠)국가권력도 하나의 우상으로 취급하기도하는 종파이죠(이단아닙니다 정식교단입니다.)
뭐 권력과 결탁한 교회에대해서 비판한 신학자는 하나둘은 아니니깐요(작전명 발키리에서 나온 히틀러암살사건에 간여한 본회퍼나 프랑스신학자 자크엘룰같은사람도 있음)
분명한 사실은 이세상에 고통받는자가 한사람이라도 있으면 기독교인이라면 그를위해 기도및 행동을 해야된다는겁니다.
위 가족같은경우에는 고통받는자를 위해 행함이 없기때문에 마땅히 비판받아야 마땅한거죠(야고보서에서 행함의중요성은 적나라하게적혀있습니다)
그냥 얼치기 양아치 복음주의자의 한넋두리였습니다.
참 복음주의(대다수 한국교회가 이쪽에속하긴합니다.)계열들이 믿음을 강조하고 행함을 게을리 한다고 싫어하시는분들이 많은데요
이런분들을 대비해서 로잔언약이라는게 있습니다. 1970년대에 만들어진언약인데요
한국에서도 ㅎㄷㄷ하게 유명한 고 존스토트사제님(올해 소천하셨습니다)을 비롯한 유명한 전세계신학자들이 만든건데요 분명히 거기에는 우리는 믿음을 강조하고 행함을 게을리한것에대해 회개한다라고 적혀있습니다. 근데 왜 한국교회는 믿음만 강조하냐고요?
로잔언약때가 군사독재정권시절이라서 한국교회 상당수가 그냥 군사독재정권의 딸랑이 역활을 했거든요(한국교회사 흑역사중하나일뿐 ㅠㅠ)
존재 가능성도 모르고 오감으로 느낄수도 없는걸 왜 믿지?
이 세상 어느 떡밥보다 종교떡밥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