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번 이의제기 취지 자체는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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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그 촉박한시간속에서
그렇게까지 깊은추론을 하며 3번으로 찍은사람이 얼마나될까요...
답으로 4번이 손들고 나오지만 3번이 틀린선지는아니기때문에 무슨 오기인지는몰라도 굳이 3번을 택한사람도 얼마나 될까요...
이의제기를위한 분석은 시험이 끝나고나서야 할수있던거 아닌가요? 국어 씹갓이라 현장에서 이의제기할생각으로 그런생각을하고 일부러 3번으로 찍었다면야 할말없지만..
제가볼땐 진짜 억울한학생이 오류로인한손해를 배상받는것보다 등급컷대혼란과 오류+난이도조절실패로인해 평가원이미지 씹망하는 그 사회적 손해가 더 클거라 봅니다.
당연히 평가원에서도 인지하고 억지를부려서라도 인정안할거같구요..
제가맞아서 이러는거아닙니다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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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문제오류가있다면 이의제기는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문제 기억도안나지만
제가 이의제기를 반대한다는 말은 안했고 ~~하기때문에 평가원에서는 안받아줄것같다. 이런뉘앙스로 쓴글입니다.
저 문제에 8분 꼬라박고 진지하게 고민해서 3번 고른건데....
저도 3으로찍긴했는데 안해줄확률이 90퍼라고봄 ㅋㅋ
저는 정확히 판단해서 3번 골랐고
깊은 추론이 절대 아닙니다! 제 글 보시면 시험장에서의 생각의 흐름 그대로 써놨어요.
오히려 3번을 오답선지로 명확히 지우는 데에 깊은 추론이 필요하죠. '학생이 없는 가능세계'를 따져야 하니까요.
아 그런가요 전 명확히지우려안하고 모르는선지는 평가원이 일부러 꼬아놨다고생각하고 넘어가면서 확답 찾는스타일이라.. 그렇게보면 꽤 많이 있을수도 있겠네요
많은 분들이 저런 추론을 했을린 없지만.. 저도 저 추론으로 3번 했습니다. 저 같은 분들은 좀 억울하겠죠.
절대안해줌 참고로 전 그 문제 틀림
3번 확답해서 45걸르고 넘어간 홀수형은 뭐가됨?
사회적 손해를 따져서 답인걸 답이아니라고 하는것이 시험인가요? 복수정답처리되어야 맞다고 생각합니다. 수험생이 그렇게 생각해서 3번을 찍은것이 아니라고 해도오
전 시간없어서 3보자마자 뒤안보고 썼는데.. 확신에차서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