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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늦지않았...ㅜㅜ [686476] · MS 2016 · 쪽지

2018-11-16 12:54:40
조회수 269

오늘의 ㄴㄹㅊ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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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령 - 양희은


저 산은 내게 우지마라 우지마라 하고 

달 아래 젖은 계곡 첩첩산중 

저 산은 내게 잊으라 잊어버리라 하고 내 가슴을 쓸어 내리네 

아~ 그러나 한줄기 

바람처럼 살다 가고파 

이산 저 산 눈물 구름 몰고 다니는

떠도는 바람처럼

저 산은 내게 내려가라 내려가네 하네

지친 내 어깨를 떠미네 

아~ 그러나 한줄기 바람처럼 살다 가고파

이산 저 산 눈물 구름 몰고 다니는 떠도는 바람처럼 

저 산은 내게 내려가라 내려가라 하네 

지친 내 어깨를 떠미네 

저 산은 내게 내려가라 내려가라 하네 

지친 내 어깨를 떠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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