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수능 보시는 분들을 위한 작은 팁 하나만 말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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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관이 파본검사 한다는 말 안하면 손들고 감독관한테 파본검사 해도 되냐고 물어보세요.
특히 국어 영어
연계 내역을 확인하면 내용 떠올리는 것도 가능하고 심적 안정감도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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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도박중독이니 내가 여니까 중독은 아닌가
아 ㅅㅂ 할걸 ㅜㅜ 국어 ㅅㅂㅅㅂ
이거 질문했어야되는데 파본검사하란말 없길래 정오표때문에 못보게하나..?이생각만 했네요ㅜㅜ
ㄹㅇ 예비령 치고도 말 안하면 물어봐야함....
그럼이제 옆자리애가나한테 감독관님! 이새끼 파본인데요! 하고 전 끌려나가겠죠?ㅠㅠ
..?
수학도 ㅈㄴ중요
파본검사하면서 킬러 설계해야함
그런가..?
하긴 수100이 하는말이니
전 그냥 즉흥해서 발상 떠올리고 푸는편이거든요
이번수능은 그럴 것도 없었지만
작년에 수학때 처음으로 못하고 조졌더니
어제는 제가 손들어서 신청했음
저도 국어때는 제가 하니까
다른 과목은 ㄷ다른 애들이 대신 말해주더라고요
ㄹㅇ 우리반에 맨 앞에 앉은애가 계속 손들고 물어봐서 고마웠으ㅁ
저도 누가 말해주겠지? 라고 생각하며 존버타다가
아무도 말 안할 분위기여서 제가 말했네요
저희는 아무 말 없이 그냥 넘기던데
띠용
저희반은 그냥 애들이 다 알아서....ㅋㅋ
검사하란말 못들은거 같기도하고
ㄹㅇ 저희 반도 제가 말함;;시작 2분전까지 말이 없어서 당황
정오표 때문인듯 이번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