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tungtied [314407] · MS 2009 · 쪽지

2011-10-22 21:16:36
조회수 387

자만과 자신의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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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독학 반수하면서부터 같이 하는 친구랑 독서실 앞 놀이터에서 그네 타는 게 취미가 되버렷는데(남자 둘이서 음침하게 그네타기...)

친구랑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자만과 자신의 중용 상태가 느껴집니다

공부를 열심히 하다가도 잘 안된다 싶으면 쉬기도 하고 자기는 이정도만 하면 나머지는 하늘의 뜻이다 뭐 대충 이런 마인드인데 그냥 듣기만 하면 되게 방자해 보일 수 잇는데 하는 거 하고 성적보면 또 그것도 아니고

먼가 초조해하는 저랑은 다른 대범한 자세???

며칠 안 남은 현 시점에서는 가장 필요한 자세가 아닐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이상 공뷰 안되서 친구랑 놀이터에서 그네타면서 쓴 개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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