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게시판관리자 [85072] · MS 2018 · 쪽지

2010-11-18 18:23:12
조회수 715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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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고생하셨어요.
 요즘들어 훈련 때문에 자주 못 들렸지만 그래도 항상 언제나 눈팅은 하고 있습니다.ㅎㅎ
 
 언제나 뒤돌아보면 시간은 참 빠르게 흐르고 수능을 공부하던 내 모습이 떠올라요.
 항상 조금 더 열심히 할 껄...내가 놀았던 시간에 책상에 앉아서 더 집중을 했더라면....하며 후회를 하곤 했죠.
 후회는 아무리 빨리해도 늦었지만 ,... 그래도 열심히 노력한 내 자신에게 박수쳐주세요.

 열심히 노시고, 논술, 면접 등 준비 잘 하시길..^^

 

덧) 저를 아시는분 손.
     그냥 제가 활동할 때 본 사람 손.
     초햏, 폐햏 모두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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