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하셨습니다.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9074
정말 고생하셨어요.
요즘들어 훈련 때문에 자주 못 들렸지만 그래도 항상 언제나 눈팅은 하고 있습니다.ㅎㅎ
언제나 뒤돌아보면 시간은 참 빠르게 흐르고 수능을 공부하던 내 모습이 떠올라요.
항상 조금 더 열심히 할 껄...내가 놀았던 시간에 책상에 앉아서 더 집중을 했더라면....하며 후회를 하곤 했죠.
후회는 아무리 빨리해도 늦었지만 ,... 그래도 열심히 노력한 내 자신에게 박수쳐주세요.
열심히 노시고, 논술, 면접 등 준비 잘 하시길..^^
덧) 저를 아시는분 손.
그냥 제가 활동할 때 본 사람 손.
초햏, 폐햏 모두 손.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별쐇동쨩님??
그렇숨
이 글은 곧 안드로메다 저 멀리 날아가겠지만...예전 햏자들이 보고픔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