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종강의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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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돌이에게
'내가 가르친 방법이 무슨 신비한 그런 방법이냐?
아니잖아.
근데 너도 그게 진짜로 국어를 하는 것이라는 걸 알았잖아.
우라는 정직하게 서로 치열하게 고민했다.
정직하게 공부했으니 정직하게 공부한 것을 요구하는
평가원 시험은 잘 볼 것이다.'
라고 이야기하고 종강했음.
기초에 충실한 학생들이 좋은 점수를 받는 수능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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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단한 회원의 댓글입니다.
이 병신은 아직도 깝치고 있네 ㅋㅋ
형 쪽지 답좀 해줘..
공부질문해도 된다며
싫은데? 너한테는 조언 해줄 생각없으니 다른 사람한테 물어봐라
아니 형이 해준데놓고 형이 싫다하면 어떠케..
나는 이글 달고 읽씹할꺼임 기대하지 마셈
아라써 형 그동안자료 고마웠어
아 정공의날로 봣다
ㅋㅋㅋㄱㅋㅋㅋ 정공 노이로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