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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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내가 질풍노도의 시기때 참많이햇었는데
이런저런 상처를 많이 받고
재수하고 이러면서 성격이 바뀌니까
아 진짜 짝사랑은 할게 아니구나
왜 내맘도 모르는사람을 알려고 하지 않는, 알아도 모르는척 하는 사람을 사랑했을까
난 그런 어리석은 감정소비때문에 시간을 허비햇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후에는 친구가 첫눈에반했다는 사람이 있어도
ㅋㅋㅋ개소리하지마
라고 하기도하고
요즘엔 그냥 길가다 이쁜사람을 봐도 그냥
음 그냥 이쁘구나 잘꾸미는 사람이네
라고 끗.
대부분의 남자들은
내가좋아하는사람vs날좋아하는사람
이면 전자하던데
난 자신감이 후달려서 그런지 후자가 더 좋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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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짝사랑 한 12년인가 13년 한듯...겅
헐 진짜 오래햇네
마음이 재가되었을듯
그래서 이제 짝사랑 못함..
ㅜㅜ
넘 아픔.. 그럴게 보이면 내가 알아서 피하게 되는 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