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의 중딩.jpg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895571

제목 :워 크래프트
추억의 워크래프트
어릴때만 해도 영웅 죽이고
바보같이 깔깔 웃던때가 있었지
주 종족은 휴먼
나도 꽤나 단순했나보다
그러다 어느날
언데드의 매력에 빠저
컨트롤도 어려운 언데드를 해보겠다고
손가락의 고통을 참고 억지로 컨트롤을해보던
추억의 그날을
그리고 지금의 나는
월드오브 크래프트를 하고있다
주종족은 트럴
추억의 워크래프트
어릴때만 해도 영웅 죽이고
바보같이 깔깔 웃던때가 있었지
주 종족은 휴먼
나도 꽤나 단순했나보다
그러다 어느날
언데드의 매력에 빠저
컨트롤도 어려운 언데드를 해보겠다고
손가락의 고통을 참고 억지로 컨트롤을해보던
추억의 그날을
그리고 지금의 나는
월드오브 크래프트를 하고있다
주종족은 트럴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더러운 츄럴
어린날 부터 야언을 겪다니....
어디선가 나타난 부부사기단데 애콜 털릴때
금광에 뚜껑이라고 외칠 모습이 훤하다
호드를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