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의 중딩.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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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워크래프트
어릴때만 해도 영웅 죽이고
바보같이 깔깔 웃던때가 있었지
주 종족은 휴먼
나도 꽤나 단순했나보다
그러다 어느날
언데드의 매력에 빠저
컨트롤도 어려운 언데드를 해보겠다고
손가락의 고통을 참고 억지로 컨트롤을해보던
추억의 그날을
그리고 지금의 나는
월드오브 크래프트를 하고있다
주종족은 트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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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문주의) 탈르비합니다. 안녕히 계세요. 19 16
긴 글 주저리 주저리 늘어놓고 싶지만 이륙 두번으로 수금한 덕코도 다 뿌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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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재수하면서, 오르비를 접하면서 신문물을 경험했습니다. 18 30
참고로 저는 지방 일반고 출신이에요 현역때 수x휘, 오르비같은 수험생 사이트...
더러운 츄럴
어린날 부터 야언을 겪다니....
어디선가 나타난 부부사기단데 애콜 털릴때
금광에 뚜껑이라고 외칠 모습이 훤하다
호드를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