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구라킴 [308929] · MS 2009 · 쪽지

2011-10-18 22:38:07
조회수 3,650

아는 서울대 형의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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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오늘 들은 조언...

" 그래 너 행당동의 xxx 현역으로 들어간거 알아"
" 니가 삼반수 결정 힘들게 한거 알고 니가 꽤나 노력했다는것도 알아"

"근데..."

"너 서울대 올만큼 열심히 했다고 자부해?"
"내가 수능 볼 그 해에.. 난 지금 니가 이 조언듣겠다고 내 앞에 앉아있던 시간도 아까워했던거 같은데?"
"밥도 걸어가면서 먹은게 태반이고, 수능끝나고 시간 계산해보니까 이때쯤에는 잠자는 5시간을 제외하고 거의 18~19시간을 한거 같은데?"

"넌 그렇게하니?"



... 버닝하겠습니다 진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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