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생활 팁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8897609
1.모든 사람과 잘 지내려고 노력하자.
2.모든 사람은 남의 집 귀한 자식이다. 이 원칙을 바탕으로 모든 사람을 대한다.
(화가 날 때마다 되새기자.)
3.인간은 이기적 존재라 가정하자. 다른 사람에게 너무 기대하지 말자.
4.먼저 내 잘못이 아닌지부터 생각해보기.
5.그러나 많은 경우 공격, 무시하는 사람이 문제니 상처받을 필요 없다. 좋은 사람은 이런 경우에도 조심스럽게 말 예쁘게 한다. 감정에서 좀 떨어져서 이를 가만히 지켜볼 것.
6.때론 이기적, 공격적일 필요도 있다.
7.직장, 알바, 동아리, 스터디 등 선택 잘 하자. 이타적이거나 최소한 표면적으로라도 이타적인 사람들만 있는 곳에 있는 것이 정신적으로 편하다. 문제 있으면 그 집단에서 도망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8.사람들은 당신의 단편적인 면만 보고 판단한다.
9.사람의 단편적인 면만 보고 판단하지 말자. 5번이 그 예시이다. 장점만 보고 단점 못 보는 것도 문제지만.
미숙한 사람들이 똥 같은 사람을 된장 같은 사람으로, 된장 같은 사람을 똥으로 인식하는 경우가 잦다. 예를 들면 똥군기 잡는 인간이 동아리 회장으로 앉아있거나, 잘생기고 능력있는 남편의 가정 폭력 성향을 눈치 못 채고 결혼하거나..
10.본인과 맞는 사람, 집단을 찾자. 부정적 평가의 원인이 그냥 '안 맞아서' 일지 모른다. 관심분야나 가치관이 비슷하면 자연스럽게 서로 호감을 가지게 된다.
11. 이미지 메이킹에 공 들이자. 어느 정도 계산된 행동 하기.
12. 인간은 인간일 뿐이다. 스스로에게 기대 너무 하지 말자. 큰 실수를 할 수도 있다는 점 받아들이기.
써 놓긴 했지만 정말 어려운 일들이다.
어렵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수학 4등급만 받으면 2 0
쫀득하게 인서울 할 수 있는데
-
엘든링 왜 자꾸 멈추지 1 0
컴퓨터 좋은건데 씨발
-
목 졸라줘 5 1
켁켁켁 숨막혀 ㅜㅜ
-
시험지에 따라서 난이도가 가장 극단적으로 달라지는 번호같음....
-
개쉽게 풀리는데 이거 맞나
-
정시로 갑시다 8 0
내신반영을 노려서 내신 깡패 정시러
-
나왔어 12 0
다시감 근데 저게 왜 이륙햇냐
-
갑자기생각난썰 1 1
고1 2학기 학급회장선거때 후보가 2명이엇는데 그 친구들 둘이 합의하고 한명이...
-
그만하고 잘까 1 0
흐름이 끊겨버렷네
-
세기말 수능 1 1
200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강은양t 0 0
현역 고3이고 작년까지 모고 3~4등급 나왔는데 지금부터 강은양t 들으려고 합니다....
-
2시열차 1 0
출발
-
지금 강민철 현강 다니고 있는데 저랑 너무 안맞는 느낌이 심하게 들어서...
-
뭘 해야하나요 0 0
이번에 고등학교 2학년 된 이공계 지망하는 지방 일반고학생입니다. 생기부를 제대로...
-
이게 오르비를 재밌게 오래하려면 10 4
수험생활을 지속해야 함
-
에ㅔㅔㅔㅔㅔㅔㄴ들리스레인ㄴㄴ 0 1
폴온마이헐트 코코로노 키즈니ㅣㅣㅣ
-
내 이상형 중단발에 속눈썹 1 0
-
우와 보추야동 많이떴다 2 2
보다자야지
-
심심한데 무물보 5 0
응애 나 아가학생
-
본인 물1 점수 꼬라지 0 1
3모 48점 (99) 5더프 47점인가였는데 시험이 어려웠어서 전국석차 30등쯤...
-
오후8시부터자다가깼더니 1 0
다시잠이안오네.. 비상..!!
-
생각나는구나
-
ㅇㄴ근데 0학점 패논패과목을 오ㅑㄹ케 빡세게시켜 0 0
그냥 좀 봐주면 안되나
-
시발점 한 다음 스블 0 0
고2이고대수 개념원리, 쎈, 고쟁이 했습니다개정 시발점 사놓은 게 있어서...
-
러셀 외부생 더프 성적표 0 0
문자로 발송되나요?? 아님 직접 찾으러 가야햐나요??
-
원래 사람은 별을 쫓아 달려갈 때 가장 빛나는 법이여설령 닿지 못할지라도적어도 내...
-
저걸 어케 함 진짜 와.. 원과목 중 생1만 수능공부로 안해봤는데 안하길잘한듯
-
시발 나 개폐급임 2 1
조별과제 하는족족 내것만 교수님 피드백 나오고 술처먹다 팀원들한테 자료 제출 개늦게하고 자퇴마렵다
-
딱 한 마디만 하고 자러감 9 3
미쿠 ㅈㄴ 예뻐어~~~~~~~~~~~~
-
중앙대 가기 59일차 3 1
안녕하세요 중앙대29학번 부산사나이 이동현입니다 음 오늘이 벌써 59일차군요...
-
이제 좀 자보실까 11 1
음음
-
리젠존나느리네 1 0
오르비망함?
-
너무멍청해짐 1 0
ㅜㅜㅜㅜㅜ
-
생윤 진짜 1도 모르는 쌩노베인데 누구 듣는 게 좋을가여
-
15살과 엄마 그 사이는 2 0
뭐라함 급함
-
대신 연세대 가겠다 선언
-
작년 10모 20번 0 0
이렇게 푸는거 맞나..?
-
위키하우 도움 ㅈㄴ 안되네 6 0
ㅗㅗㅗㅗㅗㅗ
-
새르비 할수록 4 0
헛소리가 늘어가는듯
-
아니 난 신라면 쳐돌이라 5 0
신라면만 먹는데….
-
내가사실은생명과학을좋아함 1 0
수능말고 그냥생명과학
-
. 11 1
-
님들 최애 과목 말해보셈 7 0
난 국어
-
님들 최애 라면 말해보셈 10 0
난 신라면
-
라면이랑 과자 안먹은지 6일차 2 0
후후
-
자지 버섯 4 0
나는 자연인이다에 나온 버섯입니다
-
통합사회 미녀 선생님 0 0
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부먹은 거르자
저 볶먹인데 걸리나요
6번땜에 8번에 걸림
너무 정이 많고 착해서 문제라는 소리 많이들었는데 특히 6번, 좀 악독해질 필요가 있다는건 100% 공감... 그리고 외모보고 사람 판단하는건 정말 나쁜짓이라는건 잘 아는데, 잘생기고 예쁘고 떠나서 사람한테 느껴지는 촉?은 어느정도 맞긴 맞더라구요 그뒤로 사람 가려가면서 상대하는데 좀 처신이 나아진것 같구요.
11번 잘 해보세요.
12359 이거 지키는게 잘 안되는.. 나머지는 어느정도 지키면서 사는듯
1번은 심리학자 선생님한테 들었고
3번은 경영학 교과서에서 본 말입니다
저는 다 잘 안 되네요.
평소에 생각이 깊은편이라 4,5,6,7,10,11,12이런거는 뭐랄까 생활하면서거나 다른사람들이랑 서로 연락이나 대화할때 스스로 느낀... 저도 사실 저걸 인지하고 지키려고 노력하는 상태라 다 지킨다고는 말못할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