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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최애 과목 말해보셈 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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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쿠다요~ 0 0
미쿠가 모니터링처럼 집착해줬으면 좋겟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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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거는 거임 그냥 술자리에서 친해진 선배한테 “저랑 밥약해주세요” 이렇게 말하고 잡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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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안함 다시돌아올땐 사기리로돌아올게 알아봐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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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애는 살아있다 2 0
이 세상 어딘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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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를 입을 일이 진짜 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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붱모 베타 평도 좋고 해설도 거의 끝나가니 한시름 놨네 7 2
거의 3개월 걸린 프로젝트기도하니 진짜 진짜 많이 준비했기에 이젠 쉴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하다
저기.. 구매자인데요.
혹시 강필 t 선생님 질문 게시판에 문제 올려도 될까요?
궁금한게 있어서 그런데...
네 다만 비밀글로 올려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사실 타 선생님께 공개한다는 게 조금... 조심스럽긴 했는데...
감사합니다.
그쪽에도 이미 포모 1부쯤은 들어갔을텐데요, 뭐.
포모가 더 유명해지면 해설강의도 나왔으면 좋겠네요~ 근데 시중문제집이랑 왜이렇게 문제질이 차이나죠? 시중문제집은 한권 진득하게 풀어도 정말 건지는 문제가 적네요. 시중문제집 저자 분들 대부분 서울대 수교과에 베테랑 교사시던데.... 역시나 안이함인가요?
안이함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보다 직접적인 이유는 '최신경향'에 대한 민감함의 차이가 아닌가 싶어요. 강사들이나 교수들에게는, 입시가 직접적으로 '자기 일'이 될 수가 없거든요. 어찌됐든 남이 시험보고 남이 대학 가는, '남의 일'일 뿐이죠.
때문에 자기 프레임으로 문제들을 분석하는 것까지는 할 수 있어도, 이 최신 경향을 자신의 것으로 녹여내고 응용하는 능력이 떨어지는 게 아닐까. 싶어요.
결국 80년대 학력고사나 본고사 스타일이 뼈대가 돠고, 거기에 수능 유형을 겉모양만 따서 문제를 만들었을 겁니다. 이런 식으로 자기가 익숙한 방식으로 만들어낸 게 지금의 문제집들일 겁니다.
심지어는 시중의 1타 강사들조차도 경향을 못 쫓아가는 경우가 비일비재합니다. 대표적으로 한석원t라든지.
아무튼 감사드립니다. 수능기출문제가 너무 익숙해진 N수생에게 최상의 마무리교재네요.
로마넘님은 그러면 한석원t도 별로라고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기출문제 해설 보다보면
"아 솔직히 이렇게 풀라고 낸거 아닌거같은데.."
하는게 보이는데 원래 이런거 많나요?
로마넘님 서울대수교과라는게 트루?
아 45회 점수는 이번주 내로 올리겠습니다
수학이나 수학교육과 관련 없고, 앞으로도 관련이 있을 것 같지는 않습니다.
원래 제공되던 등급컷과 차이가 클까요?
이 부분은 확실히 말씀드리기 어렵네요.
포모 말고는 로마넘님의 기준으로 봤을 때 그나마 수능 경향을 따라가는 문제집 뭐가 있을까요? 포모는 젤 마지막에 풀거고 기출이랑 이비에스 복습해도 보름정도 시간남아서 한권 정도 더 푸려구요. 이런 질문 식상하실텐데 죄송해요. 집독재라 이런 질문 할 사람이 없네요. 그리구 로마넘님도 연대세요?
다호라 4회까지가 좀 풀만했습니다. 그 이후로는 망...
시간 재고 쉬운 문제 풀이하는 용도로는 한석원 실전모의고사가 그나마 괜찮았습니다.
SHC모의고사와 삽자루파이널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전 문과입니다.
삽자루는 제가 풀어본 적이 없어서 모르겠고... SHC도 가형은 봤지만 나형은 보지 못했네요.
가형만 풀어봤을 때의 인상은 시중 파이널보다 좀 낫다는 것이었습니다. 돈 주고 샀을 때 후회할 일은 아마 없을 겁니다. 아마도요.
나형 입장이시라면 마지막 최종마무리 어떻게 하시겠어요? 지금까지 틀렸던 문제 복습은 기본인데..... 취약단원 연습이 힘드네요. 아시다시피 발견적추론이나 지로함수 ㄱㄴㄷ 그래프 같은 문제가 생각보다 흔치 않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