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Shuki♪´ [115957] · MS 2005 · 쪽지

2010-11-18 17:50:03
조회수 488

또 생각나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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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때는 지금 이 시각에

괜히 떨리는 마음으로 당일날 수능시험지 인쇄 쭉쭉해서

고3처럼 풀어야지

하고 초시계 재면서 열심히 문제 풀었던 기억 'ㅅ'


라고 하고 지금은 다른 시험문제를 풀고있죠

고2때 수능문제를 풀고 있었던 걸 생각하니

지금도 내년에 볼 시험들을 푸는 내가 똑같아 보이고

1년 전에 푸는 것에 무슨 의미가 있을까 라는 생각도 들고 -_ㅜ 그냥 호기심이죠 내가 얼마나 풀 수 있을까


여튼 이제 오르비 폭주하기 전에 과제하러 갈게용 +_+

진짜 내가 아는 사람들 모두 다 잘 봤음 좋겠다 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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