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여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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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 좀 크다싶은 기업들은 진짜 아오,,
소비자가 꼭 전화 걸어서 짜증을 내고
더 나아가서는 화를 내야만 하니 어째,,
택배 발송 예약한지 사흘이 넘었는데 아직 아무 안내도 없길래
영업소 전화하니까 기사에 전화해봐라, 기사에 전화하니까 자기 담당 아니고 다른 기사다
다른 기사에 연락하니까 전화 끊음=_=이게 제일 어이읎,,
빡쳐서 대표번호로 걸어서 뭐라뭐라 하니까 알았다고 자기들이 확인해준다 하고는
문자로 세시에 수거해가겠다고 연락오네여 개생키들,,ㅁㄴㅇ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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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는 무조건 우체국.
비싸도 우체국.
쌀같은 용량은 그냥 마음을 내려놓고 기다리기(...)
아무튼 택배는 우체국.
예믿 설리.
이런거 잘 안하는데 하고 싶었어.
아낰ㅋㅋㅋㅋㅋ아 저도 제가 보내는 거면 당연히 우체국 갔을건데
이게 이너넷으로 주문한 거 반품하는 거라 정해진 걸로만 보내라고 해가지고,,ㅁㄴㅇㄹ
아오 그냥 제가 배송비 부담하고서라도 우체국 가서 보내버리고 싶음,,슈발
로젠 개갞기들 중딩 때 싸운 이후로 로젠 안 쓰는데 여전히 이 ㅈ랄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