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과 27일 씹가능인 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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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역치)와 안정의 차이
실력 : 그 점수 맞을 역량이 있음. 실제로 맞아봄.
안정 : 변동폭 국수1문제 이내/사탐고정50
이과수능은 잘모르지만 문과수능이 단기간에 고득점Or상승이 가능한 이유가 문과공부의 과정때문인 듯.
제 실력은 제가 생각하기에
국어 제2성장/수학 제1정체/법정 제1성장/사문 제1정체
라고 생각
일단 국어는 공통이니 배제하고
근데 국어도 1컷까지는 독서량이나 타고난 독해력이 있다면유형파악으로도 충분한듯. 제가 화작문 비문학 문학 몇문제씩 나오는지 몰랐을 때 항상 높은2가 뜨다가 15문제/3지문/4지문 출제되는거 알고나서 1은 뜨더라구요
나형 사탐이 가형 과탐에 비하당하는비교되는 부분이
1.개념량이 몹시 적다.
나형
수2 집합명제 사실상 상식의 영역. 지수로그도 함수가 제한됨으로써 사실상 계산용 문제로 출제.
사실상 함수, 수열 두 단원이라고 봐야하는데
수열은 교육과정상 등차등비수열을 제외하고는 귀납적과정에 의한 풀이노가다가 원칙이라 개념이 엄청 많다고하긴;
함수가 꽤 개념이 필요한데 그마저도 문과는 몇가지 함수만 다룸. 역함수, 합성함수의 개념을 깊게 물어보려면 21에서 출제하는데 이걸 안풀어도 1등급
미1
수열의 극한 참여하는 느낌
함수의 극한 최근 평가원문제 보면 엄밀히 안따지고 대입해도 풀리는문제가 다수인듯ㅠ 예전문제중에는 그런거 변별하는 합답형 문제가 꽤있던데
미분, 적분 킬러파트 안풀어도 1컷
사탐 솔직히 생윤사문은 개념강의'만' 들어도 만점실력까지는 가능하고 그 이후는 빈틈찾기&개념무한다지기
이거 때문에 1컷 실력까지 진입이 엄청빠르고
(본인 수학나 4>1, 생윤사문3>1 찍는데 40일걸림)
고정 1컷 만들기는 빈출 유형, 오답정리로 가능한데
뭘 깨닫고 알아간다는 느낌보다는 체화와 반복의 과정인듯.
그 이후엔 만점실력을 쌓아야하는데 여기서 만점실력 쌓는 시간이 왤캐 적노 시발녀ㄴ아 하는 분들이 계실텐데
10이 의미하는게 정상적으로 3년공부한 사람이 산전수전겪으면서 쌓이는 노하우, 방황과정, 1컷까지의 개념량 다 배제하고 순수하게 킬러 풀이 깨닫는 그 순간만 따진거ㅇㅇ
수학나는 못경험해봐서 모르겠는데 시립반수수기같은 단기 수험 수기보면 그걸 깨닫는 순간은 1번 2번 과정이 기반되있으면 어느순간 유레카하는 순간이 온다는 걸 말하고 있다고 느낌.
그래서 압축적인 단기간의 노력으로 만점실력에 가까워지는건 가능한거 같음.
But 안정만점받는 분들은 보통 현역괴물이 학기전에 고정1컷~만점실력 쌓아놓고 1년동안 안정만점
다지는 경우나 상위권 N수생들이 다수인듯.(시간의 영역)
결론은 남은 27일 제대로 된 방향성으로 압축된 노력, 사고과정만 동반된다면 지금2등급>1컷실력/고정1>만점실력
가아능
솔직히 지금 고정 실력 쌓는건 불가능/ 다지는건 시간이 필요한 체화의 영역
건물을 정확히 설계하면 인력 자본을 많이 투입해서 빠르게 지을수는 있지만, 튼튼히 짓는(변수고려, 안정성증가) 건 시간이 필요한 거랑 비슷한 원리인듯
그래서 40일 수기나 문과 120일 연대/50일 건대 이런분들시행횟수 늘려서 평균내면 그 점수 안나옴. 그건 시간의 영역
근데 시험날 운적 요소 고려하면 그 점수 나올 확률 높이는건 가능
조건
국어는 근데 기본적으로 모든과정에서 시간이 어느정도는 필요한듯
하자있는 과목이 있으면 안됨. 본인은 영어라 다행
사실 이거 다 거짓말이고 27일 가능한가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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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시간 어케함 앉아있는 시간 2/3 밖에 안나옴 공부시간이 12시간이 한곈데
분단위로 공책에 쓰셈
수학탐구는 1등급이 현 3-4등급대도 충분히가능... 문제는 3-4등급이면 공부를 안해도 너무안하는사람인데
이사람들이 바뀌는게 매우 드물죠 나형1컷은 28문제중 20문제는 교과서기본문제수준
8문제는 기출문제숫자변형이니..
진짜 28문제가 그렇게 쉬운데도 1컷이 92위로 못올라가는건 3단계과정에 도달&시험장에서 발현하는 문과생이 4%미만인듯..
저도 문과고 공부많이하는건아닌데
상대적으로 이과에비해 예체능도많고 하위권도많고 문과 어정쩡 1-2등급도 공부많이안하고..
그리고 그 특히 고민하는공부를 아예안하는경우가많았어요 제 주변은
아무래도 문과3등급선이 고민과사고력을 요구하지않아서 그렇겠지만..
조금만 고민하고 참여해보자라는 느낌으로 2주만 미친듯이해보면 문과수능이 특히 수학탐구는 1등급이 어렵지않은걸 알텐데ㅜㅜ
특히 3-4등급애들
솔직히 수나 2는 고민사고력 둘다 필요없고 수나1컷은 사고는 좀 필요한듯(두뇌유무판별)
근데 저도 1년공통수학 4등급 1년 수학나형 3~4등급으로 살아봤어서 이해는 감.. 해보기 전엔 벽이 엄청높아보이는데 해보면 허무&1컷은 수학 잘하는게 아니란걸 체감
문과 절반이 중3 중상위권(상위 10%)보다 사고력이 부족해서 그래요..
(4등급이하 대부분. 3등급의 절반)
글쓰신 "제1정체"까지 과외학생 만든 적 딱 한 번 있었는데
(50분풀고 50분 21, 30 시도하다 종치는 실력 말하시는거죠?)
얘는 적어도 중1-2 상위권 (상위5%)정도의 사고력은 갖고 있었음...
1등급가끔 나오는 정도까지 대충 3-4개월걸리고, 고정1등급까지 1-2개월 걸림
(공부 안 한 기간 제외)
그리고 수능침
아마 6개월은 더 있어야 96-100라인 됬을거같음.
내가 수학나형 못가르치나...해서
과외하는 친구한테 물어봤어요
얘는 본인이 현역때 나형 7에서 나형1-2까지 3개월걸렸거든요.
그런데 얘도 과외생 중에 나형 4~5 -> 1~2 사례 별로 없대요..
결론 ; 님이 초중학교떄 "비교적" 성실하셨던 거에요
사고력올리는 시기가 있는듯하네요
만점 받을 퍼텐셜은 왠만한 상위권 분들 다 있죠. 운빨이 크게 작용하는듯
1컷찍고 이후에는 만점받을 확률 높이는 과정인거 같네요
수나 어케했노ㅜㅜ
개념강의+고쟁이풀었음 3단계는 거의 못풀었는데도 27문제푸는데는 지장없었고 개념도 솔직히 제대로 이해했었다고 생각안하고 그냥 느낌만 받아들였었음
목표 92인데 지금 그냥 뉴런 복습하면서 수분감 푸는게 젤 낫겠죠 9평 3등급 초반인데
그냥 21 30은 없는문제라 생각하시고 무조건 나오는 유형(등비급수,확통빈칸)이랑 킬캠급 준킬러 정도 대비하시면 92못맞을 일은 없을듯
형님 이과도 가능하다고 말해줘요
돼요
나형 3-4도 상황에따라 편차개커요
사바사죠
원래 그 등급이 고정인분들이랑
원래 1-2 등급맞다가 떡락한 분들이랑 다르게 봐야한다고 생각함
제가 말한 34는 수학나 사탐 한정 고정이요ㅇㅇ솔직히 수학나 1받던사람이 34뜨거나 사탐12왔다갔다하는 사람이 34뜨는건 특수한 경우아니면 쉽지않죠
27일공부면 설대 목표세요?
그건 너무 널널하지 않나요; 하버드 목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