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가 많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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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6월까지 학교도 다니고 치료도 받으면서 확실히 집중한 다음에 이강프패든 시대태성이든 확 집중해서 올인했으면 이렇게 안돼지 않았을까.. 흠
뭐 다 결과론적인거지만 4월까지 나름 공부는 괜찮게 한거 같은데 1년을 가기엔 너무 지쳐있던건 아니였던건지.
사실 학벌주의가 정말 심한 사람이 받는 최고의 벌인것같네요. 대학가는거보다 사는게 절실해지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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