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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로 [765369] · MS 2017 · 쪽지

2018-10-09 03: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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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방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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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비문학독해에는 확실히 문제가 없다 오늘도 리트 두지문 15분잡고 깔끔하게 풀었고 허수아비공격의 오류같은 부차적인 개념도 어쩌다보니 체화됐다.


문법개념이 부족하다 문법백제오답하면서 숙지하기


시험의 기술을 익히자 작년엔 실모만 풀고 피드백을 제대로 안한 것이 수능날 여실히 드러났다. 


일주일에 격일로 실모를 풀고 피드백을 하자 나머지 날에는 기출분석과 장르별 기본기와 오답을 점검하자


수학 

나는 92점스러운 노력만 했고 그만한 능력뿐이다. 나를 과신하지말되 노력은 하자.

시험장에서 모험적인 96을 노리기보다 확실한 92를 다지자. 나는 현역때 26번을 틀렸다 기억하자

일주일에 세번 실모를 풀자. 오답을 붙잡기보다 왜틀렸는지 태도의 문제 개념의 빈틈을 찾자. 시행착오를 하기엔 남은 시간이 너무 짧다. 

기출을 하되 목적이 전치되면 안된다. 나는 작년 수능 한달이 남았을때 등비급수 지수로그 등 계산만 있는 단원을 붙잡고 있었다. 이시점에 기본기를 쌓는건 무리다. 최대한 모든단원 그중에서도 빈출단원을 보자.

함수 수열 미분 적분에 집중하자

등비급수 통계같은 고정유형은 매일 2문제씩 풀자.

21 29 30은 최소 30분은 고민해보고 해설을 보자.그후 스스로 3번은 풀어보자. 어차피 30은 내 입맛에 맞아야 풀 수 있다. 1시간을 줘도 못푸는 문제는 못푼다. 



영어

나는 영어를 안했고 못한다 인정하자 그러나 2등급에 안주하기에 영어가너무 쉽게 나오는 기조다. 단어라도 많이 외우자. 28문제를 이어푸는 훈련을 하자. 듣기도 매일 하자


사탐

작년에 무시하다가 미끄러졌다. 올해 9평도 마찬가지다. 사탐 50이 쉬운것은 공부한 사람 기준이다. 하루에 1시간도 안보고 요행을 바라지 말자 시간이 없다는 거 핑계다.



잠안와서 써봄



rare-태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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